공개되도 보통은 그냥 철없고 싸가지없는 애새끼한테 빅엿먹었구나 운없네군인 불쌍하다 하고 애새끼 욕좀 하고 웃어 넘길일임.
크게 번져봐야 보통은 해당여고 욕 좀 먹고 끝날일이지
근데 젠더 프레임에 미쳐버린 애들은불쌍한 여고생이 욕 처먹는꼴을 볼수가 없었나보다
말도 안되는 얘기로 쉴드치기 시작특히나 '여고생' 에게만 편지를 쓰게했다는 식의 여성을 성적으로 봐서그렇다니 뭐니 하는 해괴한 논리까지 펼치기 시작함.
아니 저기 님들 여고생 뿐만 아니라 학생들 초중고 가리지않고남녀 가리지않고 군대 뿐만아니라 경찰서 보건소 소방서에도위문편지는 쓰는데요?... 젠더갈등에 미쳐서 여고생이라는 단어에성적인 부여는 이제 걔네들이 더하는거같음
여튼 그결과 그들이 무슨짓까지 했냐? 국민청원을 넣기 시작함.여고생에게 강제로 위문편지를 쓰게해서는 안된다면서청원인은 2만명이 넘어감.
거기에서 멈췄느냐?아님
이 사건의 발단이 된 사진의 군인에게 엿을 먹이기 위해 국방부에 신고를 하기 시작함
하나 얘기해주자면 군대에서 저런 사진찍는건 괜찮습니다..
연예인들이 가족 군대면회갈때 사진이 왜 공개되겠어... 생각을하자...
그 결과 아주 커다란 젠더갈등이 일어났고 사실 젠더갈등이 맞는지도 모르겠음
정상인과 페미의 갈등인데.
점점 더 크게 일이 번지는듯
아 저 편지의 주인이 신상이 털렸네 걔 사진가지고 별짓을 다하네
그런 얘기가 들려오는데 그런게 있는 곳은 가지도 않아 모르겠지만
신고하고 그놈들 법의 처벌 받아야한다고 생각함.
욕먹을짓 해서 욕을 하더라도 선을 안지키면 그냥 범죄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