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에 잠깐 만나다가
연애 생각이 없었는데 내가 너무 잘해줘서
만났고 자신이 아직 확신이 서지 않는다해서
연락이 끊킨 사람이 있는데
말일에 연락와서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하더라고
그러다가 어제 DM으로 연락이 왔어
가끔 나랑 잤던거도 생각나고 내가 생각났다고
금요일 만나자는데
나랑 자고싶다는거 맞지?
그이상을 생각하면 나만 우스워지겠지?
작년 8월에 잠깐 만나다가
연애 생각이 없었는데 내가 너무 잘해줘서
만났고 자신이 아직 확신이 서지 않는다해서
연락이 끊킨 사람이 있는데
말일에 연락와서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하더라고
그러다가 어제 DM으로 연락이 왔어
가끔 나랑 잤던거도 생각나고 내가 생각났다고
금요일 만나자는데
나랑 자고싶다는거 맞지?
그이상을 생각하면 나만 우스워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