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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여고 재학생이 말한건데

ㅇㅇ |2022.01.13 22:36
조회 15,974 |추천 56

+)
눈가리고 아웅은 그만하자.
믿을수 없는 댓글, 트위터 발언 같은거 어느 의견이든 제외하고. 참여율 50프로 미만이라는 실제 통계를 갖은 이유 붙이면서 반박하려는 이유가 뭔지 스스로 생각해봤으면 해.
젠더 문제가 아니라 사람사회에서의 상식으로 생각하면 되잖아.
여기 베스트글만 봐도 10대 학교에서 남혐이 자자한 상황인데 그 친구들이 남혐에 비롯해서 자국의 군인을 비하하고 성희롱한것도 맞고, 그런 문제를 일으켰다고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학생에게 과하게 사적제제를 가한것도 맞아. 전자나 후자나 개별적인 해결이 필요한거지 뭐가 더 잘못됐는지를 비교하며 여자대 남자의 싸움이 될게 아니란말야.
전자는 해당 위문편지를 쓴 친구, 트위터에 거짓된 정보를 올린친구가 피해 입은 당사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반성하면 되는 문제지, 커뮤니티에서 신상 까발려지고 조리돌림 당할게 아니고.
후자는 문제되는 게시글을 올리고 진명여고 학생의 신상을 유포한 사람들이 적합하게 처벌 받아야할 문제고. 가해자를 교묘하게 군인인것처럼 몰아가며 국군의 희생을 비하하거나, 위문편지 자체의 문제로 논지를 흐리는게 맞는 대처가 아니라는거지.

솔직히 다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당연한거잖아.
위문편지가 강제였다고 억지주장하고, 콘돔을 받았다느니 거짓이야기를 지어내는게 여성인권에 정말로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는거야?
제발. 제발 좀 정신차리자. 혐오가 세상의 전부가 아니야






강제는 아니였다네…

왜 굳이 거짓말을 해서 불씨를 키우는거지?
추천수56
반대수71
베플ㅇㅇ|2022.01.14 07:52
재학중인 학생 피셜로는 반마다 다르다는데? 강제인반도 있고 자율인 반도 있었다면 50%이하의 참여율, 자율적으로 행해졌다는 공식적 기록, 강요받았다는 일부학생들의 주장이 모두 설명이 됨. 자율인 반이 있으니까 참여율이 50% 이하였던거고, 담임재량으로 강제했으니까 공식적으로는 자율적활동으로 기록된거고, 강제인 반이 있으니까 그 반인 학생들이 강요 받았다고 한거네. 학교 다니면 자율인 활동을 일부담임의 재량으로 강요하는 상황 흔하게 볼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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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2.01.14 08:03
저거 재학생 아니래 허위사실유포임
베플ㅇㅇ|2022.01.14 11:43
그건 반마다 다르겠죠 그런데 학생입장에서 생기부를 작성하는 담임이 시키는건데 그걸 못하겠다고 할수있을까요? 대학진학에 영향을주는 생기부를 두고 교사와 학생이 동등하다고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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