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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여야뉴 |2022.01.15 23:08
조회 59 |추천 0
내가 듣고보고느낀바를 적은글이다
(2018.07~2019.08)

이 이야기만 2018년1월 이야기이다.
일하는 도중 선열팀에서 주임이 사무동에 가보라고하였다
사무동2층가서 김용진대리만나서 선열팀인사하고
같이 C동 계장한테 갔다

그때 김용진대리는 인사이동관련해서 왔다고 하니깐

계장이 아 괜찮은데보다는쌔고 필요없는데 말보다는 약한단어였다. 근데 강한 단어를 사용한걸로 기억한다
그래서 김용진대리가 바로 받아치면서 일잘한다고 괜찮은아이다 라고 말하고 그자리를 떠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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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난후 초기에 한국XXX에서 나를 안좋게 할려고 했던것같다.
김성은외2명 만났는데 우리술먹고 나무에 맥주병던지고 논다고하고 네는 뭐 실수한거없냐고 물어봤다
그리고 포차이동 후G1에 친한사람 없냐고 물어보길래 없다고 하니깐 동아리 가입해라고 말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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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 목욕탕에서 G2계장 만났는데 인사하니깐

누구세요? 라고했다 뻘쭘해서 아무말안하고 그냥 할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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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면 다치고 난후 소문퍼지고 병원에서 군대동기들 단톡했어요
안전교육 내가 말 안했는데 했다고 소문났는데 어떡하지하면서 손 사진 보내줬는데 그만두라는동기도 있고 손보고 놀라는친구 있고 그때 창원친구빼고 말한거보면 창원까지 소문난걸 알수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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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제가 말할게 있으면 말할게요

제가 본 여러분은 초기에 소문내고 다털고 어떡하지 식으로 한것같아요.

일이 커지고 난후 누구하나 책임지는 사람없고

그냥 그렇게하다가 폰을 보니 메모 그리고 집에 카메라설치해서 보니
단소비슷한걸로 혼잣말하면서 노는걸보고 뭔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그때부터 저한테 밝힐목적으로 작업을 친것같아요

그전에 저를 그냥 생각조차도없이 그냥 일 크게 벌인후 다모르는척하고 그런것같아요.

그리고 초기에 여러분들이 다 톡으로 공유한거는 난감한상황은 여러분들이 만든거잖아요.

도대체 제 탓은 뭔지 1도 모르겠어요. 저한테 왜 그런지도 모르겠고 밝힌거 부터 저를 신경안쓴거잖아요 스트레스받고 충격받을거 뻔히알면서 메모랑 화난거 풀려고한거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했으면 그냥 조용히 살수있게 해줘야죠
거기서 저한테 다 이입해가지고

제가 못살잖아요 제 생명을 왜 차감시켜요

심장도 그렇고 머리도 그렇고 제가 먼저 잘못한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다 잘 못햇잖아요

저한테 안그랬으면 좋겠어요 여러분들이 보상받을려는거 제가 그걸 왜 해야해요?
각자 아들,딸,가족들한테하세요 저는 거기 넣지마세요
저는 그냥 상관없어요 일반인 아이인데 뭘 요구하고 저한테 느낄려고해요

느끼실려면 다 잘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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