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알바를 그만 둔 상태인데 안 좋게 그만뒀습니다
사장님이 다른 알바생들을 모아놓고 제가 정신병이라며 다른 알바생들에게 까내렸다고 해서 너무 억울한데 어찌할지 몰라서 올려봅니다(녹음본 있습니다)
주방에서 담배피는 사장님,
Cctv로 계속 지켜보는 사장님
이게 맞나요?
알바하면서 말씀드릴게 있어서 뒷 주방갔는데 바깥도 아니고 겨울이라 막아놔서 밀폐됐는데 음식 손질할 때 담배피고 계신 것을 목격했습니다(제가 목격은 했지만 물증이 없습니다) (무슨 막대기에 초록색곽의 담배를 끼워넣고 피는 거 입니다)
어제 사장님께 cctv로 지켜보시는 게 불편해서 안 그랬으면 좋겠다고 말씀 드렸더니 알바감시용도가 아니라 손님들 음식드시는 반응을 보기 위한 용도라고 했습니다
사장님과 이야기하면서 cctv를 켜놓고 본 것을 인정하고 몰랐는데 알바생들 퇴근 후 주방에서 일하면서 cctv를 돌려보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목소리까지 다 녹음돼서 너무 불편했습니다 (인정을 했지만 다른 가게들도 똑같다며 문제되지 않는다고 화를 내셨습니다)(정말 다른 가게들도 일하면서 cctv를 휴대폰으로 연결해서 보고 있나요?
법적으로 문제가 아닌가요?
+ 이 시국에 마스크없이 요리는 물론이고 말도 함 ( 이 말이라는게 요리하는 동안은 어쩔 수 없이 하게 됨 ex) 기사님 오셨어? 배달 몇분 남았어? 등등 )
내가 예민한 건지 모르겠지만 국자에 짬뽕국물을 뜨고 그걸 다른 곳에 옮기거나 다른 도구를 사용하는게 아니라 바로 입을 가져대고 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