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화연을 죽인 살인범으로 내몰린 남자친구 기훈.
마침 사건이 벌어진 날 다툼이 있었고 지문, 혈흔, 알리바이 모든 정황이 남자친구 기훈이 범인임을 가리킨다.
하지만 억지로 문을 딴 흔적과 죽은 여자친구 화연의 집 현관문 옆에 이상한 숫자가 적혀져 있음을 보며 하영은 이상함을 느낀다.
주변을 탐문하던 중 주변 집집마다 각기 다른 숫자가 적혀져 있음을 알게 된다.
여자 혼자 사는 집은 2, 엄마와 아이 단둘이 사는 집은 23, 엄마와 아이 두명 셋이 사는 집은 233, 남자 혼자 사는 집은 1, 자매 둘이 사는 집은 22..
즉 남자는1 여자는2 아이는3.
점점 더 범인은 따로 있다는 걸 느끼게 되는 김남길. 하지만 강압적인 수사 속에 기훈은 자기가 범인이라며 자백을 하고 수사는 종결된다.
[뉴스] 아파트 현관문에 의문의 '표시'…"범죄표적 불안"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792753
진짜 소름돋는다.. 실제로 있는 범죄일 줄은 몰랐어
드라마에서 진짜 범인 잡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