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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 혼자사는 여성을 표적으로 한 실제 범죄사건 다룬 지상파 드라마

ㅇㅇ |2022.01.17 12:23
조회 98,480 |추천 342

 


여자친구 화연을 죽인 살인범으로 내몰린 남자친구 기훈.

마침 사건이 벌어진 날 다툼이 있었고 지문, 혈흔, 알리바이 모든 정황이 남자친구 기훈이 범인임을 가리킨다.


 


하지만 억지로 문을 딴 흔적과 죽은 여자친구 화연의 집 현관문 옆에 이상한 숫자가 적혀져 있음을 보며 하영은 이상함을 느낀다.



 


주변을 탐문하던 중 주변 집집마다 각기 다른 숫자가 적혀져 있음을 알게 된다.


여자 혼자 사는 집은 2, 엄마와 아이 단둘이 사는 집은 23, 엄마와 아이 두명 셋이 사는 집은 233, 남자 혼자 사는 집은 1, 자매 둘이 사는 집은 22..


즉 남자는1 여자는2 아이는3.





점점 더 범인은 따로 있다는 걸 느끼게 되는 김남길. 하지만 강압적인 수사 속에 기훈은 자기가 범인이라며 자백을 하고 수사는 종결된다.





[뉴스] 아파트 현관문에 의문의 '표시'…"범죄표적 불안"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792753



진짜 소름돋는다.. 실제로 있는 범죄일 줄은 몰랐어

드라마에서 진짜 범인 잡힘


추천수342
반대수7
베플ㅇㅇ|2022.01.17 14:57
첨엔 그냥 볼꺼 없어서 봤다가 몰입되서 시간이 그냥 가버렸음.. 이번주가 제일 기대됨...
베플ㅇㅇ|2022.01.17 14:42
범죄자 마음은 범죄자가 알고, 싸패 마음은.......아무도 모르는거 아님? 그래야 싸패지 잡범들은 눈빛만 봐도 알수 있음
베플ㅋㅋㄹㅃㅃ|2022.01.17 14:51
와 실화였어? 한때 저거 현관문에 표시 되어있는지 확인하라는 글 본 것 같기도 .. 진짜 홀리몰리다..ㅎㄷㄷ
베플아몬드사탕|2022.01.18 13:02
주말에 가끔 배달알바하는데 직접 해보니까 공동현관 비밀번호 적어놓고 자기들만 알아보게 적는거 소문이 아니란걸 알았고 배달받는 주소도 캡처 뜰 수 있다.. 처벌받을수 있다 안내 문구로 경고만 주고 그게 끝임. 그리고 원룸촌에 살 때 현관문에 저런 번호 실제로 본적 몇번 있음ㅠㅠ 여자들 절대 안일하게 생각하면 안됨.. 항상 의심하고 경계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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