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예비 고1이고 겨울 방학이니까 학원 자주가는데
학원에 좀 변태 같은 선생님이 있어서
저만 그렇게 느끼는지 궁금해서요
1. 불필요한 스킨십을 자주한다
어깨에 손 올리기 같은.. 한 두 번도 아니고
꽤 자주 그래요 특히 이시국에 불편하기도 하고
웃는것도 좀 기분 나쁘시게 웃으세요ㅠ
2. 이상한 말..?을 하심
제가 지금 배우고 있는 수학에서
복소수 파트 배우는데 갑자기 오셔서
복소수는 맛있니? 이러시길래 당황해서
그게 무슨 뜻이냐고 여쭸더니 그냥 재밌냐는 말을
맛있냐고 바꿔 말한거라는데..기분이 좀 그래서요
제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