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하고나서 너무힘들어요
3년만났는데 200일동안양다리치면서
그남자한테 돈도수백빌려주고
애까지몰래지우면서까지 만나다
걸렸거든요
어떻게든 번호알아내서 연락한다음에
남자랑 만나고 얘기했더니 전혀모르던사실이더라구요
나한테는 이제미안하고 죄책감가져서 못만나겠단애가
걸린그상황에 걔한테는 한번만기회를달라는게 정말슬펐고요
그로부터한달
너무잘지내고있는거같은 프사를볼때마다 아직도화나요
난이렇게힘든데 왜내가피해자인데 혼자힘든건지
지우고 그래도 자꾸 어느센가 등록해서보게되요
피해자만힘든 이상황 어떻게 극복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