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데 중학교때 3명이서 젤 친했었어그런데 걔네 둘은 같은고닥교가고 나만 다른고닥교가는데 졸업하자마자 나만 너무 소외되는느낌이들어
걔네둘이 학원을 최근에 같이 다니게됬어 a가 원래 다니고있었는데 b가 그후에 다녀서 같이 다니고있는데.. 아무래도 지금 방학이기도하고 걔네는 학원에서 만나니까 학원끝나고 노는거같긴한데 나랑은 한번도 연락한적없어 같이 놀자는 말도 없었고.. 나말고 다른 b랑 친한친구 끼어서 3이서 놀더라 3이서 단톡도 따로있고
걔네들끼리 영상통화도하고 그런거 다 스토리에올리는데 솔직히 그거 보면서 너무 소외감들었어 내가 먼저연락해도 딱히 이야기가 발전이없어서 바로 끊기고..
걔네끼리만 연락하는거같던데.. 나랑은 이제 고등학교에서 떨어지니까 딱히 막 연락이 없는건지.. 솔직히 혼자 고등학교 떨어지는것도 좀 그랬는데 나는 왠만하면 같이 가고싶었는데 교통편이 너무 안좋기고하고 집에서 가까운고등학교도있고해서 거기로 간거거든
그냥 요즘 나랑은 연락도안하고 자기들끼리만 놀고 연락하는거보니까 좀 서운하기도하고 난 걔네랑만 젤 친한데 이런얘기할사람없고 그래서 그냥 끄적거려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