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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연애썰 1

|2022.01.19 10:13
조회 3,148 |추천 0

음..아무도 궁금하지 않겠지만 내가 남친과 만난썰을 풀어볼려고해 추억으로 남길려고.....음..지금은 남편이지만(이름은 최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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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중학교1학년때 개학하고 처음 교실에 들어갔는데 내가 은근 허당이였어 넘어져 버린거야@☆#%
지금 생각해도 끔직
근데 내가 넘어진 자리가 딱 은혁이 자리였던거지.
그래서 은혁이가 괜찮아?이렇게 물어보는데 수치심...%*%&~&**%&%*
뭐..별거 아니지만 그게 우리의 첫 대화였어 그때는 뭐 별 호감 없었지 그 뒤로 같은반이긴 하지만 걔하고 눈 마주치면 피하기 바빴던 나...;;;왜 피했냐고?..걔 보면 그 넘어진게 떠올랐거든ㅡ3ㅡ
그렇게 피해다니다가 수업시간에 같은 모둠이 되버린거야 심지어 수행평가로 들어가는거여서 되게 열심히 했어야됬던걸로 기억해...
그 모둠활동으로하는게 코딩인가?암튼 게임을 직접 제작하는거였어 그래서 따로 만나서 말도 많이 했어야했고 아이디어 공유도 많이 했어야했어
헙..이제 쓸 시간이 없다..;;,반응좋으면 다음편 올려줄께!!!아무도 안궁금할것 같아서 그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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