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여자친구의 충격적인 스토리를 보기 쉽게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기재되는 사실은 제입장에서가 아닌
100% 팩트만을 가지고 증거(통화녹음) 까지 가지고 있는
사실만을 알려드리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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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읽어봐주시면 감사합니다…^^
여자친구가 휴대폰을 갤럭시에서 아이폰으로 옮겼습니다.
전부터 여자친구는 같이있으면 항상 화장실갈때마다 휴대폰들고 가고 툭하면 화장실간다고하고 휴대폰들고 화장실을 자주가서 평상이 제가 의심을 품고
결혼전에 꼭 한번 휴대폰을 확인해바야겠다 생각하고 확인한게…정말 하늘이 도운것 같네요…
어쨋든
그래서 공기계인 갤럭시를 확인하였습니다.
갤럭시는 모든 통화가 녹취되더군요.
충격적인 사실은
그녀는 저를 만나기 오래전부터 항상 세명의 남자들과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통화녹음은 2019년부터 있어서 알게되었습니다..
우선 최근 일들만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저랑 사귀기 한달 전에는
제주도를 A남자와 여행같이 가서 첫째날 잠,
둘째날에는 A남자에게 하루는 제주도에있는 친구랑 보낸다고하고
예전에 제주도 술집에서 헌팅한 다른 B남자와 잠,
(A남자는 다른곳에서 혼자잠)
셋째날에는 김포공항에 각자 돌아와서 다른 C남자가 데리러와 C남자네 집에가서 잠,
3박4일동안 총 3명의 남자를 돌려가며 잤더군요…
정말 …….엄청나게 큰 충격이였습니다….
심지어 7월 중순에 저와 연애 시작후
2주동안 예전에 그녀가 사귀었던 남자 2명과도 세번 관계를 맺었었습니다……..
그것도 텔비까지 그녀가 내면서.. 그녀의 자취방으로 불러서….
음식꾸역꾸역 쳐먹으면서 남자에게 일하는 근처에서 자자고 하는 목소리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제가 아는것들만 이겁니다.
카톡은 못봤고 톡화녹음들은걸로 알게된 사실입니다.
친구들에게 말했더니
정말 하늘이 도왔다.
결혼전에 봐서 정말다행이다.
너가 알게된건 빙산의 일각이다. 카톡은 못보지않았냐.
너 제대로 홀렷다…
머 이러더군요….
이 충격적인 사건들을 알게되고 그녀의 이별하려햇지만 그녀가 저를 잡았고
저도 아직 너무 사랑하고..있어서 못헤어졌고
만나고있습니다.
여자친구는 휴대폰번호도 제 생일로 바꾸고 sns도 다 탈퇴하더라구요..
하지만 그녀가 무슨짓을 해도 못믿겠는건 어쩔수없더라구요
심지어 그녀는 저를 걸고 이상황에서도 거짓말을 했습니다. 너무 길어서 생략하겠습니다 그냥 거짓말을 칩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도…
그러고 2주정도 지난 이시점이 지금 현재입니다.
그녀와 가끔 안좋은 말들이 오고가면
그녀는 조금씩 자기가 얼마나 인생을 막살았는지
자긴 죄인은 아니다 라는 식으로 자기가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 모르는것 처럼 말하더군요 …
얼마전에 그녀는 저에게 술에취해
솔직히 결혼한것도아니고
서류상 문제생기는것도아니고
남자들이 지들이 나 좋다하고 만난건데 뭐 어쩔거냐 라고 생각했었다고
근데 이제 내가 행복하려하니 안된다고
이래서 착하게 살아야되나보다 라고 말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네이트판에 올려볼까도 했었다 얘기하다가 그녀가 올려보라고 말하더군요. 과연 뭐라고 하는지 보자고
자기가 마지막에 휴대폰 번호바꾼것까지 쓰라고…
아 정말 이 사람은 죄책감을 못느끼는 여자인가
원래 이런 여자들은 원래 이런건가…
해서 올려봅니다..
기재한바와 같이 그녀는 저만나기 직전까지
일할때 외에 술과 남자들로 막장 인생을 살았고
가정환경은
부모님은 어릴때 이혼하셨는데
아버지 어머니 다 바람피셨고
아버지는 재혼해서 재혼녀와 아이낳고 살고계시며
어머니는 재혼해서 재혼남과 아이낳고 또 바람펴서 또 이혼했답니다.
가정환경이 중요한건 알고있었는데 이래서 옛말 틀린말 없다 하나.. 이런생각도 들더군요
저는 나름 연애도 많이했고
인기도 많은편이고 쑥맥 스타일 아닙니다.
제 자신에 대해 확고하고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라 생각하고
본질은 안바뀐다고 생각하는데
그녀와는 너무 특별했습니다.
결혼생각 1도없던 제가 그녀와 결혼을 꿈꾸었고
2세까지 생각을 했었어서…
정말 충격이 가시질 않고
혼자있을때마다 펑펑 웁니다..
당장 헤어질수가 없습니다..
바보처럼 너무 힘들어서 ..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
답은 알고있는데 많은분들에게
그냥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