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오니 애기는 휴대폰보느라 인사도없고..
와이프는 반겨주기는커녕 저녁하기 귀찮다고 투덜투덜..
하는일이 반 현장이라추운날 가족위해열심히일하고 내꺼살꺼아끼고아끼며살아가는데 오늘은 왠지모르게 마음한쪽이허전하네요...학교갔다가반겨주던 어머님보고싶습니다
집에오니 애기는 휴대폰보느라 인사도없고..
와이프는 반겨주기는커녕 저녁하기 귀찮다고 투덜투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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