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고민하는 사람이 많습니까?
순결..관계..낙태..글들이 많네요..리플두 많구..
정말이지 서로서로 지켜주면 안될까요?
정말 그럼 들 힘든 세상 될 것 같습니다..
세상에 힘든 사람이 많이 줄어 들 것 같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자기가 깨끗하면 그래 그럴수 있다고 봐요~
자기가 그러닌깐 이해가 안될수두,..바랄수 있겠죠..
근데 아닌 사람들이 보면 더 따지더군요~ 실망하고..
아직은 주변에 봐두 여자들보다는 남자들이 순결을 소중히 생각안하는 것 같던데..
근데 남자들은 정말 그렇게 참기가 힘드나요?
글 적은거나, 칭구들이나 직장동료들이 그러잖아요..(모두는 아닙니다..)
남자는 잘 참기가 힘들다..
그래서 이상한데도 가구 관계를 그렇게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다구..
육체는 가지만 정신은 안가닌깐 괜찮다..--:
그럼 듣고 그러죠..
정신과 육체가 있어야 사람아니냐구..
같은 이성을 가진 사람이잖아요~
정말 이해안갑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살려면 정말 동물 아닙니까? 지나다니면서 볼수 있는..
그건 정말 변명이라고 봅니다..
너무 무란하게 실수라고 하기엔 순결이란게 작은 건 아닌 것 같네요~~
그래요.. 결혼전이라도 정말 사랑해서 후회없고 또 책임질 수 있을때는 그래 나와 함께갈 사람이닌깐..
혹 함께 가지 못한다구 하더라두..
이해할 수 있겠죠..그래 나두 나중에 내 사람이 그러지 않더라구..
내가 그 걸 아닌깐..서로 덮어줄수 있겠죠..
정말 말하고 싶은건..
몇몇..너무 관계에 대해서..쉽게 생각하는 사람들...
불쌍한 생명들 하늘나라로 보내지 맙시다~
젤 큰 희생자아닙니까?
벌 받습니다..
정말 나중에 평생을 함께 할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해도 늦지 않나요? 얼마나 이뻐요~
제발 좀 그랬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