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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러닝머신 제가 이해가능한 정도일까요?

하이 |2022.01.21 16:53
조회 2,160 |추천 1
방탈죄송하나 아무래도 주부님들이 이런걸 더 잘 아실듯하여....
저희가 고층 아파트 인데요. 얼마전 이사온 옆집이 운동선수이신것 같아요. 젊은 남자분인데.그러다 보니 매일 (평일 주말모두) 아침 9시30 부터 10시15분까지 정확하게 시간 맞춰서 러닝머신을 합니다. 음악 크게 틀고요. 음악은 둘째치고라고 러닝머신은 울림이 장난아니거든요... ㅠㅠ 
제가 일때문에 새벽에 잘때도 있고, 그럼 늦게 일어나는 편인데 (3시 자면 10시쯤 일어남) 매번 러닝머신때문에 아침에 일찍 일어나게 됩니다. 특히 주말에는 늦잠을 못자서 너무 피곤해요 요새.....
사실 아파트 고층에서 러닝머신 하는거 자체가 민폐라고 생각은 되는데... 강제로 못하게 할수는 없으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 (참고로 저희 아파트에 운동실 따로 있습니다만 집에서 그냥 하시는듯해요)또 시간을 9시30부터 뛰시니 제가 늦게 자는게 문제인거라 이해해주어야 하는건지... 아니면 오후에 뛰라고 말을 해볼수 있는걸까요?
추천수1
반대수5
베플ㅇㅇ|2022.01.21 17:06
그냥 제가 늦게까지 일하는 직업이라 어쩌고는 별도움 안되니까 하지마시구요. 생각하시는것보다 진동소음이 심하게 들리니 매트를 더 깔아달라 정도는 괜찮지않을까요? 그리고 쓰니가 자는 방을 옮기는게 나을것같아요. 늦은밤에 운동하는것도 아니고 아침 9시면 너무 이른시간도 아니니 상대가 들어주면 감사한 부탁정도로밖에 방법이 없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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