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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강해(막4 35 ~ 37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주품이 |2022.01.23 10:38
조회 51 |추천 0


구절강해(막4 35 ~ 37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NXipnEh2kGo


찬송가: 68 오 하나님 우리의 창조주시니

35 그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36 저희가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37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부딪혀 배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막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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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강해:
무리를: o[clo"(3793, 오클로스)
백성(의 떼, 무리) 무리, 군중, 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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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읽기:
d. 폭풍속의 평안(막4 35 ~ 41)
1.주를 의뢰하도록 권고함
(잠3 5 6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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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37 3~73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5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6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7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
,
욥42 2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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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절, 그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 당시 전기가 없던 시절 백성들의 무리는 더 예수님과 함께 있어 하고 싶어 하고 예수님은 더 오래 백성과 있다면 어두운 밤 서로 어려운 처지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서로 이제 밤에는 작별하는 것이 백성을 위한 것이었으며 또 갈릴리 저편으로 가시는 다른 지역의 백성을 또 전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당시의 시절은 온라인 매체가 없어 주님이 많이 돌아 다니셔야 하지만 주님은 온라인 매체로 더 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하시었다.

우리는 이 복음의 온라인 매체를 잘 활용 하도록 해야 겠습니다. 전국이나 전세계에 있는 한국인이나 한국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활공교회는 유용히 활용 되기를 원합니다. 당시는 언어를 기록하는 것을 잘 읽지 못하고 기록하기도 수작업으로 쉽지 않은 때였습니다. 구텐베르크의 활판의 발명이 된거도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그러기에 바울같은 전도자는 일일이 세계를 돌아 다니고 말로 설교를 하고 다니어만 했습니다. 지금의 시대가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 시대인가요 돌아보며 이 달란트를 잘 활용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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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연세드신 친척 어르신들에게도 이 글등을 보내는데 매일 돌아 다니며 설교하기도 힘든 일이 었을 것이며 먼 지역의 친척에게도 보낼 수 없는 것이지요 이 설교의 본문을 보실 수 있는 분도 계시지만 유튜브 영상만 나와 보시기 힘드신 분은 밴드: 활공교회를 이용 하시기 바랍니다. 아직 밴드 회원수는 얼마되지 않습니다. 또 눈이 안 좋아 보기 힘드신 분은 유튜브: 활공교회를 이용하여 들으실 수 있으십니다. 이제는 외삼춘까지 추가로 보내야 겠습니다. (작은 아버지, 어머니, 외삼춘 잘 보고 계시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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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절, 저희가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 무리는 원어에서 말 하였듯 백성의 무리를 말합니다. 그리고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는 문맥상 뭘 뜻 할 까요 처움부터 배에 계시었다는 의미입니다. 즉 주님은 배에 앉아 계시어 백성들에게 설교를 하시었다는 것입니다. 설교는 백성들이 서로 만지려는 상황에서 하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배에 계시었고 등 뒤에서 불어 오시는 바람은 백성들에게 향하여 마치 현대의 마이크와 같은 역할을 하였을 것입니다. 낮에는 해풍이 불었고 이제 저녁에는 육지가 식고 바다가 따뜻해 육풍이 불어 오기 시작하는 겁니다. 일교차가 이곳은 심하기에 육풍은 강하였던 것입니다.

백성들은 낮에 예수님과 아름다운 갈릴리를 배경으로 설교를 들었던 것입니다. 얼마나 희망이 가득 차오르고 기쁨에 차오르고 기분도 쾌척하였을가요 천국은 생명의 바다에서 우리는 예수님을 만나 그분의 축복의 상급의 말씀을 들으며 천국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 땅에 갈릴리는 밤에 되어 그 아름다운 배경은 온데간데 없고 해수면 보다 208m 정도 낮은 갈릴리의 바다와 주위의 높은 산과 급경사의 골짜기는 위에서 옆에서 아래로 옆으로 급격한 광풍을 몰아 치게 합니다. 시험 받아 살아가는 현세의 인간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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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부딪혀 배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 배에 가득한 것은 이제 인간에게는 마지막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의 힘으로 어찌 할 방도가 없고 오직 몰아치는 광풍만이 잠잠해야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돛을 다루어 육지에 닿으려고 해도 닿지 않고 바람 때문에 이제는 접어야 하고 바람을 이용 할 수도 없고 노를 저어도 파도로 인하여 듣지도 않고 물은 계속 배안으로 들어와 배는 침몰하기 직전입니다. 수영을 하려해도 광풍의 파도를 인간은 감당할 수 없습니다. 모두 광풍이 잠잠하지 않으면 익사해 죽어야 할 상황일 것입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도리는 이제는 소용이 없습니다. 이제는 신의 영역만이 도와 줄 수 있는 상황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어야만 도와 주실 수 있는 상황입니다. 더 이 상황이 지속이 되면 완전히 죽음으로 망하는 것입니다. 한가지 기억해야 할 상황을 봅시다. 우리는 단 한 대의 배만을 생각합니다. 다른 배들도 예수님의 배와 함께 했다고 합니다. 제자들만이 배를 소유한 것이 아닙니다. 백성들의 배도 같이 광풍을 만나게 되고 그들의 배도 이제 다 잠기어 같이 죽게 될 판인 것입니다. 그 백성의 배가 당신의 배는 아닌가요? 그 백성의 배가 나의 인생의 배가 아닌가요? 지금 우리는 죽기 직전의 힘든 환란 가운데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인생의 파도에 힘들어 하고 죽을까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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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주무시는 가운데 이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이신것입니다. 제자들과 백성들은 이 죽기까지의 상황까지도 자기 인간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들의 믿음은 어디 있던가요?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지혜를 무시하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힘은 무시하고 살았던 것은 아닐까요? 광풍이 시작할 때부터 주님을 깨우고 부르고 의지하고 주님의 주신 지혜를 의지 하였더면 이 지경까지를 이르지 않고 대비하였을 것입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연약한 믿음의 우리들인것입니다. 이는 좋은 경험일 것입니다. 미리미리 기도하고 주님의 지혜를 구하고 행하고 삽시다.

모든 걸 다 아시고 우리와 아버지 하나님과 항상 함께 하시고 우리의 지혜와 의지가 되시는 주님의 성구를 남기고 이와같은 믿음의 성도들이 되시고 불순종으로 성령님의 근심이 되지 않기를 참된 성도되는 여러분과 저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설교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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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우리가 지금에야 주께서 모든 것을 아시고 또 사람의 물음을 기다리시지 않는 줄 아나이다 이로써 하나님께로부터 나오심을 우리가 믿사옵나이다
31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32 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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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지혜와 말씀을 더 일찍 깨어 의지하지 못하는 우리의 당한 처지와 함께 참회를 합니다. 주님을 더욱 바로 온전히 의지하고 구하는 진실한 신앙의 성도들이 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지금 우리가 당한 모든 환란 가운데 함께 하시는 하나님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계획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 예수님의 승리로 우리를 온전하게 구원하여 주옵시고 새로 거듭나는 회복하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환란날의 구원자 승리자이신 다 아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하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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