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외근 점검 오는 거래처 cpu 기계 담당 아재가 있는데,
거래 짤린지 두달째임
3월에 입사한 이제 일년 채워가는 연말정산 퇴직금 처리도 아직 안되는 새싹 신입 여직원이 있음
조녜녀에 아재들이 환장할 글래머 타입임
문제는 이 존예가 걸크하고 남들 눈치 안보고
지 기분 상하면 할말 쏘쿨하게 다 해 버림 ㄷㄷ;
그 아재가 외근 와서 기계 만지면서
느끼하게 이 여직원 위아래로 훑고 계속
눈빛 보낸 모양이야..
보통 이런 일 당하면 혼자 조용히 울거나 참잖아
근데 얜 당차게 그 외근 아재한테
18 ㄴㅁ 뭘봐 아저씨가 변태야 뭐야!!!!!
아저씨 니가 일회성 용역업체 직원이냐?
정면 도전 으름장을 놓았었지 헐..;
아저씨 챙피해서 얼굴 빨개지고 벙어리됨.
얘는 한술 더 뜸
한번만 더 느끼하게 위아래 훑으면
경찰 부를 줄 아라11111
그래서 상사선에서 처리했는데..
얘한테 한마디 추궁도 안하고 외근 업체 남직원
훈훈한 상크미로 교체됨
인사도 잘하고 여직원들에게 음료수 하나씩 건냄
상사들이 여자들이라서 가능한거야?
아님 얘기 상도라이 일진 스멜 여왕벌이라서
여상사들이 가스라이팅 당하는거야?
분위기상 나도 시녀짓하고 얘 앞에선 조심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