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인가 나도 모르게 하루 전체 끼니를 거르는 날이 많아졌다.
자취를 하다 보니 아무래도 귀차니즘에 걸린 모양이다.ㅠ_ㅠ
이러다 정말 굶어죽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집에서 해먹긴 귀찮고 이왕이면 맛깔나고 양 많은 것을 생각 해보다
전에 우연히 봤던 서면 밀리오레 1층에 자리한 토다이라는 곳이 생각난 나...
여기가 입구다. 배고파 죽겠는데 그래도 정보를 공유하고자 이러고 있다...
사진 실력이 형편이 없구나. 사진은 이래도 먹을 것들이 산더미다. 일식 중식 양식.
디저트까지 다양하다. 다 먹어보겠다고 토다이 안에서 얼마나 있었는지 몰라.
내가 특히나 좋아라 하는 회와 초밥.+_+ 먹고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로 좋아한다.
평소엔 대게를 접하기가 힘들다. 가격도 만만치 않고. 하지만 여기서는 무한리필!? 내가 먹은 것만 해도 통틀어 2~3마리는 되는 것 같다. 이 놈의 먹성은...ㅋ
저 문구대로 정말 맛있게 3시간 가량 즐긴 것 같다.-_- 많이 먹겠다고 소화시키고 먹고 그랬으니.ㅋㅋㅋ 한동안은 또 손가락만 빨아야 될 것 같다.
그렇게 자주 갈 수 있는 곳은 아닌 것 같으니 말이다. 허나 방법이 있긴 하다.
OK캐쉬백 할인을 받을 수 있단다. 단 점심특선 시간대만 말이다.
이 참에 내일 여자친구 손잡고 가볼까낭~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