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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X손호준X공승연 '소방서 옆 경찰서' 캐스팅

ㅇㅇ |2022.01.24 09:51
조회 5,238 |추천 2




배우 김래원과 손호준, 공승연이 연기 호흡을 맞춘다.




SBS 새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는 범인 잡는 경찰과 화재 잡는 소방의 공동대응 현장일지로, 타인을 위해 심장이 뛰는 ‘최초대응자’들의 가장 뜨거운 팀플레이를 그리는 드라마다. 


범죄와 재난, 응급과 위급을 오가는 치열한 현장을 경찰서와 소방서가 공동으로 대응하는 이야기를 국내 최초로 그린다는 점에서 기대가 더해진다. 






 

드라마 ‘검범남녀’ 시리즈의 민지은 작가가 집필하며,






 

 

드라마  ‘녹두꽃’, ‘의문의 일승’, ‘육룡이 나르샤’의 신경수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닥터스’ 이후 6년 만에 SBS로 돌아온 김래원은 한 번 물면 반드시 잡는 열혈 형사 ‘진호개’ 역을 맡았다. 


거친 눈빛과 독한 말투 탓에 오해도 많이 받지만, 날카로운 현장 파악 능력, 범인의 심리를 읽는 통찰력, 그리고 승부근성까지 모두 갖춘, 말 그대로 ‘뼛속까지 형사’다.





 


손호준은 겉은 차가워 보이지만 누구보다 주변 사람과 피해자를 챙기며 거침 없이 화염 속으로 돌진하는 소방대원 ‘봉도진’을 연기한다





 


공승연은 작은 상처도 놓치지 않고 마음까지 어루만지는 구급대원 ‘송설’ 역을 맡았다. 




한 편, ‘소방서 옆 경찰서’는  2022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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