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퍼져있는 신과 인간에 대한 너무 많은 이론들로 복잡하다면
아침에 눈뜨자마자
이 기도를 바치는 것을 추천합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지극히 거룩하신 하느님
오늘 하루를 선물해 주심에 너무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그러면 하느님께 깊은 감사와
신과 나의 관계를 재정립 할 수 있을 겁니다.
한마디로
인간이 우선이 아닌
신과 나는 주종 관계임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말로만 알아서는 안되고
실제로 실제생활에서 해봐야만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