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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건조증

닥터 김성완 |2004.03.06 06:19
조회 106 |추천 0

피부건조증은 춥고 건조한 겨울철에 자주 발생하는 질환으로 살이 트는 것처럼 피부가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며 가려움증을 동반합니다.

주로 피지분비가 적은 허벅지나 복부, 팔, 다리와 같은 부위에 발생하는 피부건조증은 밤이 되면 그 가려움이 더욱 심해집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긁게 되면, 긁은 부위가 손상되어 가려움이 더 심해지고, 세균이 감염돼 곪을 수도 있습니다. 초기 피부건조증 단계를 넘어서면 피부에 붉은 반점이 생기고, 긁으면 진물이 생기기도 하며, 극도로 악화되면 피부가 완전히 건조해져 갈라지고 트는 증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염증 등 2차 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각질을 심하게 미는 목욕을 피하고 목욕 후에는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야 하며 초기에 치료를 잘 해주어야 하므로 가까운 피부과에 내원하시어 진료후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부족하시다면 홈페이지 내용을 참조하시거나 전화 or 방문 상담을 받아 보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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