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비 로5만원 내고 아이들과 밥을 먹고 있어요.
원래 교사가 급식비를 내면 교사 반찬을 해줘야 한다고
하는데 여기는 해주는 교사가 먹을 양도 없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코로나로 인해서 등원이 안해서 아이들
숫자만큼만 양을 생각을 해서 재료를 구매를 합니다.
교사는 입 아닌가요? 교사 단톡에 원장님 너무
양이 적어요. 라고 하며 "적당히 먹어 "라고 하시면서
적당히 먹기엔 수 많은 교사가 먹기엔 턱없이 부족합니다.
수 없이 낮잠시간에는 아이들 자고 있다며 일을 만들어서
시키고서 어쩌다 안 시키면 유치원은 쉬는 시간도 없는데
낮잠 시간 있어서 쉬어서 좋겟네 라고 하시네요.
뭐가 좋은가요. 낮잠시간에 키즈노트,일지 ,서류 하느라
턱 없이 부족한 시간입니다.. 저희 원장님만 그런가요?
심지어 아이들이 만든 그림 작품을 교사가 조금 더 꾸며서 보내려고 하면"쓰레기를 왜 보내냐고"하시며 재료값
아깝다고 하시네요. 교사로서 애들이 한건 다 완벽하지 않아도 아이들 단계 적으로 작품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런 마인드 원장님에서 절망 너무 턱 없이 부족한 마인드 라는건 많은 사람들과 부모님이 아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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