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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2.01.27 07:44
조회 44,748 |추천 67
어느쪽인지 안 밝힐께요.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을게요.
A 직원이 자기 업무가 아닌 일을 함. 상사가 연차낸 하루 사이에 자기가 책임감을 느껴서 들어온 일 하나를 진행 시킴.진행 시킨 업무가 결국 틀렸음. 다음 날 상사가 돌아와서 틀린 것을 잡아냄. 이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님.
B 직원 업무였던 걸 A 직원이 진행한거임. B 직원은 참조가 안 되어 있어서 업무가 있었는 줄도 몰랐음. 이건 보낸 이사 잘못. 업무 배정 잘못 알고 직원 A랑 A 상사 참조해서 보냈음. 그걸 A 직원이 의심1도 없이 진행한거임. A 상사가 B 직원한테 A 직원이 틀린 업무를 수정하라고 지시함. B 직원은 실수를 한 A 직원보고 고치는게 맞다고 함.
A 직원이 실수를 많이 함. 그래서 A 상사가 만든 룰중에 틀린 업무를 진행 한 직원이 자기 잘못을 수정하고 배우는 걸로 얘기를 맞춰 놓음. 그래도 종종 A 직원의 잘못을 자꾸 B 직원 보고 수정하라고 시킴. 룰 언급하니 이건 원래가 B 직원 업무였으니 B 직원이 A 직원의 잘못을 수정해야 한다고 함. 매번 이딴 식으로 자꾸 A 직원의 잘못을 B 직원 보고 수정하라고 시킴.
참고로 업무를 진행하는것보다 틀린 것 수정하는 업무가 2배는 더 골치 아픔.
현명한 댓글 부탁드려요.
추천수67
반대수6
베플ㅇㅇ|2022.01.31 09:27
업무분장 하나만 봐도 을매나 좋소일지 보이노
베플응애77|2022.01.31 10:26
저두 그런 경우 많았는데 저는 퇴사했습니다. 상사는 기본적으로 마인드가 일은 할 줄 아는 사람이 해야 빨리 잘 끝낼수 있다가 깔려있어서. 아무리 읍소해도 결국 저한테 오더라구요. 그 사람은 대충대충 일하고 그래서 일은 개판되어 있고 그럼 그 때 저한테 오는거죠. 네가 마무리해라 라고 상사는 말하죠. 상사도 위에 보고를 올려야하니 상사가 대신 일하겠어요? 일 할 줄 아는 부하직원을 계속 부려먹는거죠. 사람은 안 바뀌더라구요. 그 짓을 3년하고 그냥 퇴사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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