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싱사로 일하는 30대 후반 베트남 여성분을 소개로 만났네요
15년전 아들하나 낳고 이혼후 억처스럽게 돈 모아 3억넘는 아파트에서 혼자 살고 계시구 아들은 전 남편과 살고 있구
몇번 만나 밥 묵고 술도 좀 묵고 저 한테 오빠 오빠 하면서 잘 따르고 일상 얘기도 잘하고 호감을 보이고 있는데
나이 차이가 좀 나는게 선뜻 다가가질 못하고 있어요 손도 못잡고 ㅠ.ㅠ
용기주시는 말 듣고 싶어 쓰고 있습니다
부부인연까지 생각하고 있걸랑요
미싱사로 일하는 30대 후반 베트남 여성분을 소개로 만났네요
15년전 아들하나 낳고 이혼후 억처스럽게 돈 모아 3억넘는 아파트에서 혼자 살고 계시구 아들은 전 남편과 살고 있구
몇번 만나 밥 묵고 술도 좀 묵고 저 한테 오빠 오빠 하면서 잘 따르고 일상 얘기도 잘하고 호감을 보이고 있는데
나이 차이가 좀 나는게 선뜻 다가가질 못하고 있어요 손도 못잡고 ㅠ.ㅠ
용기주시는 말 듣고 싶어 쓰고 있습니다
부부인연까지 생각하고 있걸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