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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퇴원…2월 초보다 늦어질 듯"

바다새 |2022.01.27 14:33
조회 89 |추천 0
공수처법은 절대 안됩니다. 그 이유는 부동산 문제는 1~2년내에 해결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이 부동산 문제가 문대통령과 정부여당의 발목을 잡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최악의 경우를 감안하여 정권교체에도 대비해야 합니다. 공수처법은 죽쒀서 개주는 꼴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보수야당에서는 머리가 모자라서 공수처법을 안만든 것이 아닙니다. 당리당략을 떠나서 독재는 막아야 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과거 정치인들은 머리가 모자라서 공수처법을 못만든 것이 아닙니다. 공수처법은 폐기(廢棄)되어야 합니다.(최대우 2020. 12. 07)

저 자신도 국정농단이 무슨 뜻인지 정의를 내리지 못하고 있는데, 하물며 대선주자라는 분들이 사법농단의 정의도 내리지 못하면서 국정농단을 부르짖는 것을 보면 대선출마를 거의 포기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마져 듭니다. 거기에 더 나아가서 대선주자라는 분이 최순실씨 비하발언을 쏟아내는 것을 보면 대선출마를 포기했다라고 그렇게 분석됩니다. 저는 그동안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해서 100%의 적중률을 보였습니다. (최대우 2021. 10. 02)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인 이번 구정(설날)에는 특별사면을 통해 온 국민의 협력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 최순실(최서원)씨, 김경수 전 경남지사의 특별사면을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인 구정(설날)에 실시하여 문재인 정부의 아픈 손가락인 부동산정책이 차기 정부에 온전히 잘 계승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1. 03)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경제학의 맹점을 경제논리로는 극복안되
작성 : 최대우 (2020. 12. 21)

문재인 정부 들어 오히려 집값이 더 폭등했다는 비난의 여론이 많았습니다. 물론 경제학을 근거로 해서 분석해보면 문 정부의 세금정책보다는 과거 보수 정권때의 아파트 물량을 늘리는 정책이 더 효과적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것은 경제학의 근간을 이루니까요.

그러나 전략적인 접근으로 들어가보면 다른 결론이 나옵니다. 국민계몽운동(國民啓蒙運動)인 새마을 운동과 같은 전략적인 접근이 부동산 정책에는 매우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경제논리의 맹점(盲點)을 앞세운 투기세력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전략적인 접근이라는 것입니다. 경제학의 맹점을 악용하는 투기세력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정책은 새마을 운동같은 국민계몽운동만이 유일한 길입니다. 경제논리로는 경제학의 맹점인 부동산투기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제목 : 군 조직의 모듈화(module化)
작성 : 최대우 (2018. 10. 23)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제2차세계대전 때 일본 육군/해군/공군만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독일 육군도 이 방식을 사용하여 유럽 전역을 석권해 나갔지요. 그래서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 처리 방식이 되었습니다.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은 분대(하사)나 소대(소위/중위)를 특수부대처럼 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서기1592년 임진왜란이 발생했을 때 그 당시 해군참모총장 직책을 수행했던 이순신 장군도 매우 중요하게 사용했던 방식입니다. 이것은 전략/전술이 아닌 일 처리 방식입니다. 이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 과 소위/중위(소대장)은 핵심요소가 되고요. 특히, 분대장인 하사가 매우 중요하게 취급됩니다. 분대장뿐만 아니라 분대원들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는 데 이런 경우에는 첩보수집에 분대원을 활용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고, 순수한 의미에서 말하는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지요.

  군에서 하사가 하는 일(job)을 일반 기업체에서는 정규직사원이 협력사를 활용하여 대신하고 있지요. 만약에 육군에서는 하사를 중요한 자원으로 운용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이 아닌 정형화된 전투방식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반 기업체에서도 정규직 사원을 중요하게(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활용하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프로젝트 성격으로 조직을 운용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단,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 과 '특수부대'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왜냐하면, 특수부대를 일반전투에 투입하면 오히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다릅니다. 현대사회에서는 공과대학(컴퓨터공학 등등) 출신자들이 사용하기도 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지상군뿐만 아니라 공군 과 해군에서 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일 처리 방식이 바로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인 '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제목 : 남의 당(새누리당)의 얘기만은 아니다
작성 : 최대우 (2021. 01. 01)

상대 당의 전략적 판단오류나 실수를 거울삼아 자기 당에서는 그런 잘못된 판단이 나오지 않도록 힘써주셔야 합니다.

나에 대한 평가를 아주 적나라하게 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내편이 아닌 네편이라는 사실을 잊으면 정말 바보가되는 것입니다. 이지경까지 와서 바보가된다면 마이동풍(우이독경 : 소귀에 경 읽기)가 중증(重症)으로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아군이 아닌 대척점(對蹠點)에 서있는 적군이 나의 능력을 가장 잘 인정해 줄 것입니다.

휴전선을 무너뜨리면 걷잡을 수 없는 혼란을 초래하게 됩니다. 통일은 40년 전에나 가능했기 때문에 지금은 너무 멀리 와 있어서 휴전선을 무너뜨리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무용담(武勇談)처럼 통일을 주장하기에는 우리는 40년 동안 넘무 멀리 와 있습니다. 통일이 아니어도 남북한 간의 경제협력은 차고도 넘치게 진행할 수 있는데 뭣 때문에 무리수를 자처합니까. 휴전선을 무너뜨리면 국제적인 고립을 피할 수 없습니다. 40년이 지났다는 것은 강산이 네번이나 바뀌었다는 것이니까요.

오른손에는 그동안 제가 누누히 강조해왔던 6개해병사단 창설을 통해 국가안보(해안방어임무)에 집중해야하고, 왼손에는 휴전선을 무너뜨리지 않고 그 선을 지키면서 남북한 간의 경제협력에 매진해야 합니다. 그길만이 국내외 혼란을 막을 수 있으며, 국제적인 고립을 피할 수 있습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도 보면 지구상의 70%는 바다로 이루어져 있어서 해병대 6개사단 창설을 피할 수 없습니다. 또한, 반도국가라는 지리적인 여건(與件)이 좋지않아서 한국은 북한과의 경제협력을 더이상 외면할 수 없습니다.


[펀글] "박근혜 전 대통령 퇴원…2월 초보다 늦어질 듯" - 뉴스1 (2022. 01. 24)

{박 前대통령 측 관계자 "건강상 문제로 치료 더 받아야"}

(서울=뉴스1) 손인해 기자 = 지난해 말 특별사면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퇴원 시점이 당초 알려진 2월 초보다 더 늦어질 것으로 전해졌다.

(중략)

박 전 대통령 측의 유영하 변호사는 지난달 24일 "신병치료에 전념해서 빠른 시일 내에 국민 여러분께 직접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었다.

손인해 기자(son@news1.kr)


(사진 설명) 박근혜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을 하루 앞둔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앞에 박 전 대통령을 응원하는 현수막과 화환이 놓여 있다. 2021.12.3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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