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편이 출장가서 고속도로 갇히는바람에 아침 7시에나 도착했네요...
어찌하여...애기좀 하다보니...나 출근시간....
밥이없어...남편이 빵이랑 우유랑 챙겨갖다준거 먹고
샴실에 앉아있는데..
속이 넘 미식미식....토할것 같고...
매점에서 사이다를 사다먹어도...안가라앉네요..
왜그럴까요?
어제 남편이 출장가서 고속도로 갇히는바람에 아침 7시에나 도착했네요...
어찌하여...애기좀 하다보니...나 출근시간....
밥이없어...남편이 빵이랑 우유랑 챙겨갖다준거 먹고
샴실에 앉아있는데..
속이 넘 미식미식....토할것 같고...
매점에서 사이다를 사다먹어도...안가라앉네요..
왜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