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임신 9개월인데....속이 미식미식....먼일인지...

샥시 |2004.03.06 09:46
조회 566 |추천 0

어제 남편이 출장가서 고속도로 갇히는바람에 아침 7시에나 도착했네요...

어찌하여...애기좀 하다보니...나 출근시간....

밥이없어...남편이 빵이랑 우유랑 챙겨갖다준거 먹고

샴실에 앉아있는데..

속이 넘 미식미식....토할것 같고...

매점에서 사이다를 사다먹어도...안가라앉네요..

왜그럴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