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직장인이예요
다름이아니라 요즘 결혼할때되니깐 고민이있어요
저희집이 한부모가정이다보니깐 저는 대학교때부터 알바를 꾸준히해서 핸드폰비랑 보험비빼고 용돈은 알바하면서 지냈어요!
대학교는 통학하다보니깐 기숙사비는 안들었어요!
그러다 23살에 졸업전에 취업을 바로해서 쉬는틈없이 7년정도 일을하고 4개월정도 공부하다가 공무원이되었어요!
물론 실업급여를 받고있었기에 돈모으면서 공부했어요!
저도이제나이가 있다보니 남친이랑 결혼이야기가 나왔어요
제가 일하면서 학자금 천만원 바로 갚았어요
현재 3000만원 묶어둔 적금과 청약 제외 각종 자유적금 900만원 , 주식과 펀드에 1500만원
부모님께 빌려준돈 2000만원이 있어요
이제결혼할때되니 2000만원을 받아야하는데,
부모님도 제돈을 대출을 받아서 갚아준다는거예요ㅠㅠ
그러다보니 저도 당연히 받아야하는 돈인데
돈받기가 죄송한 기분이들어요ㅠㅠ
동생이 공시생이라제돈 200만원 부모님쓰라고 드리기도하고
중간중간 100만원씩 드렸어요.
제가이돈을 받아도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