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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273
반대수15
베플ㅇㅇ|2022.01.31 14:58
아빤 손하나 까딱 안하고 효자노릇 하네요 맞벌이에 시모에 자식새끼들 까지 챙기랴 님엄마 철의 여인인가요 할머니 근처에 모셨을때 요양보호사 부르던했었어야지 아내한테 떠넘기고 본인은 집에 없으니 아내한테 떠넘기고 참 님아빠 무책임하네요ㅡㅡ
베플i|2022.01.31 14:55
할머니랑 아빠랑 둘이 사시라 하고 엄마랑 따로 사세요
찬반ㅇㅇ|2022.02.01 16:06 전체보기
거실장판에 누워있는데 ㅋㅋ 그게 꼴뵈기 싫어서 방으로 들어가라그러고 니가 불편해서 다른사람들이 거실에 못나온다. 말안들을꺼면 요양병원에 가라고 집주인한테 말한거 진짜 잘못이라고 생각안하세요? ㅋㅋ 님네 엄마도 멍청하고 틀린말한거 없다는 님도 멍청하고 ㅋㅋ 그 집 들어간순간부터 님네집이라고 착각한건가 싶은데.. 나라도 쌍욕 나오겠는데요 ㅋㅋㅋ 그리고 맞벌이라면서 전세하나 마련할 능력이안되고 등록금 안 줄까봐 걱정되면 그냥 그렇게 조용히 붙어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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