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 안정되지 않아, 국민들이 부조리를 겪게 된거야.
그래서 해적이 등장하게 되고, 해적 패권 시대가 열리게 된거야.
힘이 선이고 정의인 시대가 열린거지.
그런데 해적왕이 자신이 처형당하면서, 보물을 원피스에 숨겨놨다고해,
그래서 해적들의 시대가 열렸다는거야.
결국 출세, 성공을 하기 위해서 해적이 된다는 설정이지.
스토리를 좀 변경하자면,
세계를 지배할 사람을 찾기로 한거지.
골드 D 로져가 자격을 보이고, 세계 원수로 추대를 받았어,
하지만 자신은 세계를 이끌 능력이 부족하다며,
자신 스스로 처형을 당하고, 세계를 지배할 사람을 찾기로 한거야.
그리고 자기가 죽음으로서, 지배할 운명을 가진 아이가 탄생하는거야. 운명적 전개지.
세계를 지배할 사람은 스스로 죽음을 택하지 않으면 결코 죽음을 당하지 않는데,
스스로 죽음을 택해 다른 지배자가 나온다는 설정임.
이렇게 세계 이끌 지배자를 찾기 위해, 세계 정부와 합의를 했다는 가정하에서,
해군들이 해적들을 방치하고,성장 할때까지 봐주는게 납득이 가겠지.
그리고 루피가 해적왕이 되려는 목적이 무엇인지 알아야 돼,
강해지고 싶다고? 왜 강해지려는걸까, 자유를 원한다. 사회적 지위가 높아지겠다.
하지만 그 지위에는 책임과 의무가 따른다는 점을 알아야겠지.
그것을 선장이 되면서 배워가는거고, 사람들에게서 자유를 지켜주기 위해서,
강인한 힘이 필요하다는걸 알게 되었다는거지.
그리고 결국 무능하고 부패한 해군을 루피가 무너트리고,
자격을 보이면서, 루피가 집권하는거야.
세계 정부에서 새롭게 집권한 루피가, 새 시대를 열겠다고 천명하고,
해적 소탕을 명령하는거지,
그리고 이제 해적들에게 귀화 명령을 해서, 귀화하면 해군의 요직을 맡기겠다.
해적이라는게 결국 범죄 집단에 지나지 않는다는거자나.
세계를 구한다던가, 큰 공훈을 세우지 않는 한, 선처 될 수 없는거야.
세계 정부가 해적들이 날뛰게 방치하는 것부터 사실 넌센스자나.
그런데 힘이 너무 강해 세계를 손에 넣었다는거지. 패권시대에서는 이런게 가능하지.
그게 패권시대인데, 이쯤 되면 동료도 많이 모았고, 이제 루피 왕국을 만들어야지.
이제 루피가 동료들을 모으고, 세계를 통합해, 세계의 안정을 이끈 왕으로서의
이야기로 바뀌는거지. 왕이 될 운명을 타고난자 루피, 골드 D 로져의 계승자.
골드 D 로저가 말한 원피스의 보물은 희망이고,
골드 D 로저는 자신은 희망을 줄수없다며, 죽음을 통해 다른자에게 계승한거지.
자신이 죽어도 자신의 뜻을 계승하는자가 나오면 자기는 죽지 않는다며,
루피가 왕이 되고, 세계의 엘리트들을 이용해,
세계를 통치하는거지, 그리고 번영과 발전이 일어나며, 국민들의 미소와 함께,
해적시대가 끝나는거야.
해적으로 시작해, 해적 시대를 끝낸 사나이, 루피
이러면 될듯,
아니면 다른 누군가가 집권해서 해적들 소탕해서,
루피도 비참하게 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