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에서 결혼 파토 났어요.
oo
|2022.02.01 23:42
조회 39,111 |추천 5
남자 나이가 38살 전세 4억 짜리에 살아요.남자 연봉 6000여자는 연봉 4000정도 받는 30 살상견례에서 결혼 파토 났네요.
남자 전세 4억에여자쪽에서는 예단 생략 하고 현금 2억 보태 집사기로 둘이 합의 했는데상견례에서 남자 부모가 예단 없다고 서운함 표시알고 보니 부모가 아들 전세금에 2억을 보탰으니 예단 받고 싶다고…여자 쪽에선 딸 나이도 어린데 이런 결혼 시키지 않겠다고 노발대발.
제가 보기엔 남자 부모가 실수한 거 같아요이런 경우에도 남녀 똑같이 결혼자금 보태야 할까요?
- 베플ㅇㅇㅇㅇ|2022.02.02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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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어그러진 양가 끝내는게 맞습니다
- 베플gee02|2022.02.02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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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댓글들 왜이럼? 남자들 좌표찍고 왔나? 남자가 딸려도 한참 딸리는 것 같은데.30살 38살ㅋㅋㅋㅋ 같은 30대라 그렇지 42살 50살 됐을 때 보면 그냥 할배입니다요…다 떠나서 이미 엎어진 결혼 하지 마세요. 여자 부모님 마음 상하셨을 거 안보이시나요? 불효도 이런 불효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