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옆집 할머니와 그 할머니의 따님...하..

환장옆차기 |2022.02.03 17:12
조회 168 |추천 0
주택에 살고 있는데 옆집이랑 많이 붙어있어요~
옆집 마당쪽이랑 한 4~5m 거리에 저희 집 창문이 있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앞으로 저희 집 창문을 열지 말랍니다.
뭣 때문에 그러시냐니까~
자기 집 마당에 음식들을 항상 놔두는데 우리집에서 창문을 열면 먼지가 쌓이니까 
앞으로 창문 열지 말랍니다 ㅎㅎㅎㅎ
그래서 야외에 음식을 놔둔 것 자체가 먼지 쌓일텐데요? 
하니까 그때부터 젊은 사람이 부모없냐~ 부모가 그리 가르치 더냐~
어른이 그렇다 하면 그런 줄 알아야지~ 젊은 사람이 참 못됬다~ 
어디서 따박따박 말대꾸냐~~ ㅋㅋㅋㅋ 하...
그래서 제가 저희집 창문을 제가 환기시킬때든 뭐 자유롭게 열고 닫는데
법적으로든 뭐든 문제가 될 부분이 있나요~? 하니까
그때 할머니 따님이 등장해서 " 젊은 사람이 법! 좋아하네~! 얼굴 한번 보자! "
이러시더군요 ~ 
그래서 알겠다고 지금 나가니까 나오시라고 하고
나가니까 따님은 나오지도 않고 할머니만 나오셔서
또 부모 들먹 거리네요 ㅋㅋㅋ
와...  이... 말도 안 통하고..  
제가 말할때마다 딱! 딱! 끊고 언성 높여서 본인 할 말만 하는데
미치겠네요 ㅋㅋㅋ
어찌하면 좋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