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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작은숙녀 |2004.03.06 11:24
조회 989 |추천 0
당신을 사랑하기에~~ 나..오늘도,당신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마음의 문을 닫지 못하고, 당신의 뜰안에 서성입니다.. 나에게 당신은 언제나 그리운 사람이고, 당신은 나에게 아름다운 세상 마주보며, 나의 가슴속 심지의 사랑을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랍니다.. 나의 마음속엔 온통그대 사랑만 채우렵니다.. 결국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그대.. 마음은 언제나 그대와 함께 하고, 그대와 마주보는 눈길속에... 그대와 함께..아름다운 삶 꿈꾸며, 때론 친구가 그리워질때,친구가 되어주는... 인생에서,,늘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당신 가슴에 기대어.. 마음의 빈자리에~~ 늘 촉촉함으로,당신 곁에 머물며.. 그리움을 덜어낼수 있도록 당신만을 바라 보렵니다... 당신을 사랑할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세상에.. 내 사랑으로 당신이 행복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당신은 나에게 참 소중한 사람이기에..." ...................................난 당신의 나무이고 싶습니다/김정한난, 당신을 위한한 그루의 늘 푸른 나무이고 싶습니다이 비 그치면파아란 하늘 아래아름답게 핀 무지개를 보며당신 앞에 선한 그루 푸른 나무이고 싶습니다말은 못하지만당신이 힘들고 아플때잠시 쉬어 갈 수 있는한 그루의 푸른 나무이고 싶습니다그 어떤 비바람에도모진 해풍에도 끄덕 않는한 그루의 강인한 푸른 나무이고 싶습니다당신이 오시면어서 오세요그늘에서 잠시 쉬다 가세요말 대신,푸르게 푸르게 흔들거리면서쉼터를 주는 한 그루의 나무이고 싶습니다푸르름이 아주 깊어지면당신의 아픈 사연, 기쁜 얘기도 들어주며당신과 함께 일곱색깔 무지개를 보며,늘 푸르게 푸르게 살고 싶습니다기쁠때나 슬플때나늘 당신과 함께하는,당신을 지켜주는 늘 푸른 나무이고 싶습니다 김정한시집 아름다운편지에서.......제가 올리는 글들이읽으시는 님들께맑은 물 한 잔이었으면 합니다.비록 옮긴글들이지만제가 올린 글들을 읽으시는 님들께서"맑은 물 한잔 마신 기분이네..." 하고,환하게 미소지으셨으면 합니다.그렇게 웃는 님의 얼굴을 생각하면저도 맑은 물 한잔 마신 것처럼 가슴이 시원해지겠지요...지독한 갈증끝의 목마름을 적셔주는 한잔의 물처럼오늘도 목마르지 않는 그런 하루 였으면 합니다...한주의 피로를 푸시는 편안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님들에게 맑은 물 한잔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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