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력이 쎈곳이라 여기에 하소연 해봅니다.
저희집은 1층이에요 층간소음으로 고통은
이젠 그러려니 지경인데
하루가 멀다하고 쓰레기 투척하는 인간때문에
정말 돌기직전입니다.
휴지 과자봉지 쑤세미 담배꽁초는 애교에 불과했어요
베란다 밖으로 키우는 화분에 그냥 물줘서
저희집 베란다에 물폭탄도 이젠 애교수준입니다.
구축아파트고 매매해서 들어왔는데 정말 이사가고싶다는
생각이.하루에도 몇번씩듭니다.
관리실.경비실에 말해도 네네 치울께요. .
치우는게 문제가 아니라 방송이라도.하고 누가던지는지
추적이라도.해야 하는거 아니냐고하니
방송하면 시끄럽다고 민원들어와서 못한다고 합니다.
이근처 아파트에만 3곳을 살았는데 여기처럼
민원처리하는 관리실도 처음이에요
사진 보시면
이렇게.수시로 투척을 합니다.
국물도 그대로 버려서 화단아래 라면찌꺼기 까지
겨울이라 냄새가 안나서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여름엔 정말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관리실에.말해도 소용없고 누군지 특정할수없어서
방법이 없다고만하고
정말 24시간 365일 지켜보는수 밖엔 없는걸까요
사비들여 카메라설치라도 하고싶은 심정이에요
혹시 이런 민원 해결해보신분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