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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은 정신 차리려면 멀었다

ㅇㅇ |2022.02.04 14:52
조회 2,224 |추천 24
졸업앨범 하나로 학폭 주작 쌉가능이라는거 작년 초 학폭미투 때 뼈저리게 느끼지 않았냐?

학폭 미투 터진 약 30명 연예인 중에 80프로가 구라였고 ㅅㅈ 논란은 졸업앨범이 있음에도 장기전까지 이어졌을 정도로 사실상 졸업앨범은 원자폭탄마냥 확실한 수단도 아님

어떤 징계 내용이라던가 사진이라던가 물증 하나 없이 나락보내려고 하는거 진짜 한두번이어야지

학폭을 당했을 때 그 정신으로 어떻게 증거 남기냐는 핑계로 의문점 교묘하게 피해가고 날조하고ㅋㅋㅋ 애초에 물증없는데 무슨 능력으로 학폭이라는거임 ㅋㅋㅋ..

그래서 츄 이나은 미연 조이 나연 서지수 남주혁 남보라 등등 학폭가해자였냐구요 ㅋㅋㅋ ㄹㅇ인가봐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6년에 올라왔으니까 학폭이겠네 <- 이딴 발상으로 사니까 내신 ㅈ망할 때마다 판에다가 하소연하는 인생 사는 거지 ㅉㅉ 윤찬영은 2016년에도 배우였고 연속극 주인공 아역 맡았던 중견배우임.. 지우학 한참 전에 올라왔으니 팩트라고 단정지을 정도로 신인 아님;

추천수24
반대수1
베플ㅇㅇ|2022.02.04 20:43
근데 저게 사실이라 한들 과연 커리어 끊어놓을 정도로 심각한건가? 여태까지 터졌던 범죄수준이거나 남 인생을 박살낸 수준의 학폭이면 ㅇㅈ인데 저 경우는 개인과 개인 간 해프닝이라 그냥 만나서 사과하고 서로 풀면 될 거 같은데 이때다 싶어서 물고 뜯는 애들이 더 쓰레기 같아보임
베플ㅇㅇ|2022.02.04 14:55
ㅈㄴ 멍청함… 예전에 누가 트와 나연으로 예시들어서 나연 학폭가해자 논란 만드는 방법이라고 글써서 톡선갔었는데 그거보고 느끼는게 없나봄 학폭미투 때 당근마켓에서 졸업앨범 ㅈㄴ 많이 팔린 것도 모르나봐
베플ㅇㅇ|2022.02.04 17:22
학폭이라고 하기엔 좀...사실 이라면 서로 오해가 있는것 같은데 대화하면 금방 풀릴듯 세계적으로 관심받고 이제 빛보려 하는데 발목 잡지 말았으면...요즈음 학폭이든 미투든 좀 뜨려하면 이때다 싶어 사람 하나 골로 보내버리려 하는데 그렇게 하면 마음이 편해질까확실한 증거없고 애매한 부분은 정말 신중히 잘생각하고 폭로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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