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수 나연 경수 준영 우진 이런애들은 연기 잘했는데 수혁 온조 남라 청산 이 주연 4인방은 좀비라는 존재가 원래 현존하고 이런 사태가 있을 거라는 걸 알고 있기라도 한듯 애들 연기가 너무 태평하고 여유로움… 감독도 진짜 문제있음 아니 좀비가 들이닥치는데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죽었어…. ㅇㅈㄹ하는 그 ㄷ감정선을 이해할 수나 있냐…? 좀비를 보고 겁에 질려하는 표정연기만 봐도 배우로써 실력 좋은 배우인지 아닌지 딱 드러남…
베플ㅇㅇ|2022.02.05 00:35
난 재밌어서 이틀만에 다 봤는데 다른건 모르겠고 온조 아빠랑 청산이 엄마 죽는거 너무 허무하게죽음 ㅅㅂ 특히 청산이 엄마 하… 누가봐도 좀비떼 운동장인데 들어가서 딱봐도 좀비같은 경수보고 나 청산이 엄마야~으아~나 청산이 엄마란 말이야아~ ㅇㅈㄹ
베플ㅇㅇ|2022.02.05 03:45
나는 화장실에서 애 낳는 학생 연출이 제일 이상했음 막달인데 신축성 없는 교복치마 입고 후드집업 하나로 배 나온 거 가린다고? 말도 안됨 그냥 살 몇키로 찐 것도 아닌데… 그리고 양수가 터졌는데 걸어서 화장실 들어가고 의료 도움 없이 혼자 애 낳는 것도ㅋㅋㅋㅋㅋㅋㅋ 아이 나오고 나서 나오는 태반은 빼기는 함? 찢어진 회음부에서 피 계속 나올텐데 그건 어떡하고… 그리고 나서 좀비 보고 애 낳은지 10분만에 냅다 뛰댕기는 것도 웃김 골반 자궁문 열리고 회음부는 찢어지고 난리났는데 탈진은 개뿔 낳기 전보다 멀쩡함 출산인지 변비인지 구별이 안됨 그냥 모성애 연출하려고 고증도 없이 청소년 임신 소재 넣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