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살 여자입니다 중학교시절 노는 친구들이 멋있어보여 노는 아이들과 어울리며 안좋은 길을 가기시작하였고 술 담배를 입에 달고 살다 고등학교 시절 가출과 무단결석을 일삼아 결국 권고퇴학조치를 받고 자퇴서를 쓰고 학교를 나왔습니다
학교를 나온 당시엔 후련하고 그냥 검정고시 보면 되지 하는 철 없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 후 학교도 안다니겠다 잦은외박과 가출을 일삼고 친구들과 밤새 놀고 하는 철없는짓을 하였고 결국 ‘우범’이라는 죄목으로 서울분류심사원이라는곳을 갔다왔습니다 그 후 한달을 그곳에서 반성을 하며 나온뒤 해가 지나 19살이 되었고 평생을 공부를 안하며 지냈기에 시작한 검정고시 공부도 너무나 어렵고 머릿속에 하나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공부를 시작할때 기본으로 필요한것과 저의 끈기와 노력을 위해 응원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구 검정고시 보셨던분들 조언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ㅠㅠ 지난날이 너무 후회되고 시간을 돌려 공부만 하며 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