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편과 싸우고 모텔왔어요

ㅇㅇ |2022.02.06 01:08
조회 318,279 |추천 1,866
아이낳고 일도 그만두고 살도 20키로 찌고
머리도 빠지고 잠도못자고 얼굴도 쾡하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상태에요

제가 돈도못벌고 집에 아이보고 있으니

남편이 "지금 너 상태 밑바닥인거알지? 최악이야 진짜 거지 수중에 단돈 백만원은 있냐.너 쥐뿔도 없으면 나중에 우리엄마 모시고 살아야한다고 "


이말을 하였어요 그대로 아이 남편에게 안겨놓고

아무모텔에서 글쓰고있어요

이기분 처참해서 미치겠어요

이럴거면 아이낳는게 아닌데 직장 그만두는거 아닌데

이런소리들을려고 아이낳았나 싶기도하고 우울해죽을것같아요



추천수1,866
반대수81
베플ㅇㄹ|2022.02.06 01:28
다시 한번 다짐하는 비임신 비출산…
베플ㅇㅇ|2022.02.06 09:44
지가 뭔데 지가 벌어 아내 통장에 용돈 백만원 넣어주지도 못하는 거지새끼가 지네 애미 데려다 살려고 아내 가스라이팅 하고있네
베플ㅇㅇ|2022.02.06 01:48
아이안겨놓고 나오신거 잘하셨고요 친정에는 못가나요? 모텔에 계속 있을순 없으니 친정에라도 가셔서 마음 추스리세요
베플11|2022.02.06 11:08
저런 남자는 결혼전에 알수가 없는거야? 저런 인성이 결혼전에 안나와? 왜 다들 결혼만 하면 저런 쓰레기가 되는걸까??????
찬반ㅇㅇ|2022.02.06 09:00 전체보기
주작인듯..저번에도 생각한다고 여관 간다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