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2년 후 결혼 1년차 아이는 없어요.
제가 시판 양념 소스로 하는 요리들은 갈비찜, 닭볶음탕 두가지에요 나머지는 제가 다 합니다..
어제 저녁 남편이 닭볶음탕을 먹더니 “요새 이런 양념들은 얼마나 하냐?” 라길래 5천원도 안든다 했더니 5천원은 돈 아니냐면서 다른 집 와이프들은 손수 다 해준다면서 궁시렁 궁시렁..
오늘은 남편 쉬는 날인데도 아침 부터 말 없이 나가더니 지금까지 연락이 없네요
참 답답해요
연애 2년 후 결혼 1년차 아이는 없어요.
제가 시판 양념 소스로 하는 요리들은 갈비찜, 닭볶음탕 두가지에요 나머지는 제가 다 합니다..
어제 저녁 남편이 닭볶음탕을 먹더니 “요새 이런 양념들은 얼마나 하냐?” 라길래 5천원도 안든다 했더니 5천원은 돈 아니냐면서 다른 집 와이프들은 손수 다 해준다면서 궁시렁 궁시렁..
오늘은 남편 쉬는 날인데도 아침 부터 말 없이 나가더니 지금까지 연락이 없네요
참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