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과 같은 멍멍이를 데려온 시댁
쓰니
|2022.02.06 18:27
조회 262,079 |추천 769
원글은 삭제합니다
남편과 글 같이 봤고
시댁과 인연은 끊기로 했습니다
글을 올릴까 말까 생각 많이 했습니다
내얼굴에 침뱉는거 같아서...
같은 이유로 원글은 지우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 베플S쓰|2022.02.06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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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강아지한 키우세요. .이름은 시어머니 이름으로. .
- 베플ㅇㅇ|2022.02.06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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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네 가족이 쓰니 왕따 시키네요..
- 베플ㅇㅇ|2022.02.06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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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도 못된년이고. 시어미나 시동생도 같이 못돼처먹은 것들인데, 젤 등신바보천치는 남편입니다. 처음 들었을때 정색하고 뭐하냐고 했어야지요. 저라면 나를 이따위로 대하는 시가년놈들 두번다시 상종안합니다. 남편한테 똑바로 얘기하세요. 부당한 대우도 이혼감이라고. 어디서 천박한 짓거리를 하는건지.
- 베플ㅋㅋㅋㅋㅋㅋ|2022.02.07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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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지우는 조건으로 시댁이랑 연 끊겠다고 약속했나보지? 이런 사건을 누구한테 물어봐야지만 심각성을 깨닫는다는게 정말 웃기네 뉴스에서만보던 정신환자들이 여기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