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차서원
(이상우 재질이라는 말도 있음ㅋㅋ)
지금 하는 MBC 일일드라마 <두번째남편> 남주
그는 부산에서 서울로 온 지 10년 됐으며 자취 11년 차.
그는 겨울엔 방에서 온풍기를 틀고 자며 체온을 유지하고
일어나서 두꺼운 옷을 입었는데
그 이유는 그의 집은 상가형 주택이었던 것.
여러 층으로 나뉘어진 공간은 방, 거실 등이 다소 야외에 있는 듯한 느낌
무려 집에는 보일러가 없었고,
2층의 경우 전기 온풍기로 온도를 높일 수 없어
늘 패딩이 상비돼 있었음.
차서원은 “청춘 느낌이 나는 이 집은 지난 번 주인이 많은 것을 두고 가셨고,
여기에 제가 현대적인 느낌을 가미하고자 꾸며봤다”고 밝힘
직접 만든 바 (남영관)
차서원이 저러고 사는 이유는 직접 만든 바 때문.
애초에 저럴 목적으로 저런 집 고른거 같은데
환경이 어떻고 할 필요 없을듯
그리고 이사온지 3개월 됐다는데
본인도 이정도로 추울꺼라고 생각은 못한듯ㅋㅋㅋㅋ
ㅋ좀 대책없고 이상하지만 웃긴 사람같더라 ㅋㅋㅋㅋㅋㅋ
커뮤니티에 올라온 동창 썰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