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6년 9월 입사, 2017년 5월 1일부 민원 파트장으로 보직 변경되어 21년 12월 9일(반반차 사용 후 퇴사) 재직했습니다.
근무 기간 중 누구보다 열심히 업무에 임했으며 고객 불만 케어 및 센터 지표 평가에 도움이 되려 노력했습니다.
매년 직장 내 괴롭힘 예방·대응 메뉴얼(고용부) 관련 온라인을 통해 교육 진행하고 있으나 전혀 준하지 않았습니다.
∙ 정당한 이유 없이 업무 능력이나 성과를 인정하지 않거나 조롱함
-> 우수 케어 콜 선정되었으나 (김00 강사 및 정00 총무등 일부관리자만 알고 함구하라는 지시)
∙ 정당한 이유 없이 훈련, 승진, 보상, 일상적인 대우 등에서 차별함
-> 관리자이긴 하나 타 관리자에 비해 차별 대우 / 없는 사람 대하기 일상다반사
∙ 근로계약서 등에 명시되어 있지 않는 허드렛일만 시키거나 일을 거의 주지 않음
-> 간식 배달 및 사무실 이전 시 짐나르기등 업무에 준하지 않은 일만 시킴
∙ 정당한 이유 없이 업무와 관련된 중요한 정보 제공이나 의사 결정 과정에서 배제시킴
-> 운영팀 회의 제외하기 일쑤임 -> 통합민원 업무 특성상 인보드관련 업무 정보 제공되어야하나 회의 제외
∙ 정당한 이유 없이 휴가나 병가, 각종 복지혜택 등을 쓰지 못하도록 압력 행사 / 2층 관리자 당일 반차 당일 연차 사용 시 승인
-> 민원 연차, 반차 사용 시 큰소리 질책 및 상담사 대하듯 꾸짖음
∙ 다른 근로자들과는 달리 특정 근로자의 일하거나 휴식하는 모습만을 지나치게 감시
∙ 정당한 이유 없이 부서 이동 또는 퇴사를 강요함
->이미 퇴사 관리자 / 최00, 고00, 전00
∙ 개인사에 대한 뒷담화나 소문을 퍼뜨림
∙ 욕설이나 위협적인 말을 함
- 회식 자리 ( x 새끼, x발등 욕설 심함) 또는 사무실내에서 관리자 호출 시 야, 너
∙ 의사와 상관없이 음주, 흡연, 회식 참여를 강요함 / 개인적인 회식 자리에서 센터장 대우하지 않음으로 열외 시킴
해당 내용은 일부 관리자 또는 상담사 및 전체 관리자 인지하고 있는 사항이며 사실에 의거 기재하였습니다.
전 (40대 후반), 센터장(40대초반) 기분 좋거나 회식등 술 취하는 경우 장모님(27살, 25살 딸)
조금이라도 맘에 들지 않는다면 없는 사람 취급하기 일상다반사였습니다.
* 흡연실 이용시 개별 이용(몰려다니지않도록) 지시하면서 센터장은 이00파트장 또는 비흡연자인 김00강사와 동행하고 있음
1. 안00Mgr->센터장, 김00파트장 ->팀장 / 고객사 제외 내부 발령 후 호칭 강요
2. 통합 민원의 경우 직무별 목표생산성 달성여부에 따라 적용 단가 다르게 적용
- 매달 텔레그램통해 평균 수치만 전달 / 인센티브 알아서 계산
-> voc 파트장의 경우 인센티브 타 파트장들과 나눠 받음 / 센터장 강요
3. 센터장은 관리자 편애, 법인 카드를 개인카드처럼 사용 및 따돌림 자행
->점심, 저녁 및 디저트까지 일부 상담사 또는 관리자와 사용하면서 합법임 강조
->코로나 19로 인해 영업시간, 인원 제한 시 회의실에서 회식 진행
->코로나 19로 인해 저녁 회식 자제해달라는 본사 방침 하달시 저녁 회식 후 결제는 익일 점심 시간을 이용해 결재 진행
4. 3월 2일 안00Mgr, 음00광고영업 Mgr (반반차) 사용 / 센터장은 16시부터 부재보고 없이 술자리 참석
5. 3월 3일 2월 26일 보고서 수정 발생 시 보고자 귀책이나 민원 전체 인원 경위서 강요
- 해당 내용으로 부당함을 인지하여 3월 3일 면담 진행
- 경위서 단체 징구 사유 -> 센터장의 요청건으로 기준 없으며 무조선 경위서 가능하다 주장
- 민원파트 타 관리자에 비해 차별 심함 여쭘 -> 경위서 누적으로 차후 관리자 감원 시 민원 1순위 대상임
- 관리자 감축 시 개인정보->통합민원 변경 희망자 없어 기분 나빴으며 민원은 업무적으로만 대하겠다 하심
- 인사발령 공식 공유 없음 -> 내부 보직 변경은 공유 의무 아님
6. 3월 6일 안00 Mgr ->교육강사, 김00파트장 ->팀장, 전00QA -> 민원 / 보직 변경
- 안00 교육 강사 보직 변경되었으나 운영업무 개입 지시
- 3층 관리자의 경우 연차등 휴가 신청 시 김00팀장 통해 사전 보고 후 휴가 강요
- 전00QA -> 통합민원 / 보직 변경 전 통합민원 업무에 비해 개인정보 업부 단순하다 판단 후 개인정보 관리자 보직 변경 강요
7. 5월 9일 주말 근무 결근자로 보고됨
- 4월 19일 주말 근무 변경 공유 메일 발송되었으나 취합자 미처리 / 취합자 잘못에 대한 언급 없음
- 본인 잘못으로 질잭함으로 재차 본인 잘못 아닌점 전달 후 고객사로 결근관련 수정 메일 발송됨
8. 6월 7일 3월 1일 3층으로 좌석 변경 후 고혈압 진단 후 약 처방 복용 중
- 김00팀장 감시로 인해 스트레스 심함으로 센터장한테 이야기 했으나 업무 때문이다 라는 답변 받음
->17년 5월부터 민원 업무 진행하고 있음
9. 5월 25일 오전 반반차 술 깨지 않은 상태로 출근 후 자리에서 코까지 골며 잤으며 큰소리로 질책
- 전체 관리자 인지, 일부 상담사도 목격함
- 이후 2차례 정도 술 취한채 출근 후 자리에서 잠자며 큰소리로 관리자 질책
9. 6월 1일 전체 관리자 업무 회의 시 코로나 1차 접종했다는 사유로 노 마스크 상태로 회의 진행
10. 7월 9일 센터장 면담
- 김00 팀장 민원 관리자의 이석 및 업무관련 지나치게 감시함
- 휴가관련 사전 공유로 인해 7월 12일 연차 구두 전달시 관리자임에도 불구하고 큰소리로 연차 관리하는거 맞냐, 몇개 남은지 않느냐는등 모멸감 받음
- 김00팀장 감시관련 센터장 지시 내용으로 인지하고 있었으며 퇴사 면담 후 센터장 주관 하 김00팀장 사과 받음
- 타 파트장과 대화 옅듣고 관리자 텔레그램에 공식적으로 질책 / 센터장과 9월15일 좌석 변경관련 통화내용 녹취
11. 8월 4일 18시이후 코로나19로 인해 2인이상 집합 금지이나 일부편애 관리자와 회의실에서 회신
-> 센터장, 이00, 송00, 김00, 최00, 정00 / 법인 카드 사용했으나 익일 결재 *(8.5일 중국집)
12, 8월 5일 안00강사, 김00팀장 12시 점심시간 사용 시 반차의 경우 14시 퇴근이나 13시 퇴근
-> 김00팀장 13시 퇴근했으나 상태값 (업무) 후 14시 전산 로그아웃
13. 8월 23일 본사 방문 =>익일 24일 무단 결근
- 오전내 연락 두절되었으나 센터장 대무자 고객사에 연차로 거짓 보고
14. 명절선물 구매 차 업무시간 이용 가락시장 방문 (센터장, 본인 / 1차 본인, 김00)
- 가락시장 방문기간내 확진자 발생 검사 대상이나 모르고 출근 후 보고 / 개인 감정까지 보태어 질책
- 해당 기간내 센터장은 밀접 접촉자 재택 근무
-> 법인카드 사용 직원 명절 선물로 구매 하였으나 센터장 지인 선물함 / 명절 선물 구매 후 동일함
- 빌딩내 고객사 및 관리원 선물 지급 할 수 있다하나 개인 이용하는 식당 (김000, 중국집)등 선물함
15. 11월 17일 전체 관리자 회식 / 김00팀장 이직 송별회 겸 최00 파트장 환영식
- 8인이상 모임 금지 기간이나 4테이블로 나눠 회식
- 잔업 관리자와 같이 참석하신다며 먼저 정소 가도된다는 답변 받아 18시 업무 종료한 파트장 먼저 회식 참석
- 도착 순서대로 자리 입석 / 마지막 테이블 비워 놓음과 센 도착했는데 환영 안했다는 이유로 불만 표출 회식내 화난 상태였음
- 먼저 도착한 민원팀 번갈아가며 센터장 자리로 가서 술 마시며 비우 맞춤으로 어느 정도 풀어짐
16. 11월 24일 민원팀 회식 / 수기결재 임00 재택 근무전 배우자가 짐 가지러 와 같이 회식
- 해당 일 수기결재팀은 센터장한테 보고된 공식적인 회식임 / 당팀은 몇일 전 보고 후 당일 보고 생략
- 회식 자리 방문했으나 자리 불만 및 민원팀 환영 없었다며 나간 후 잔업중인 김00 강사와 사무실내 음주
* 이후 민원팀은 유령 취급함 / 정00총무 왕따 및 유령 취급하며 업무적인 대화 외 일체하지 않음
-> 2층 관리자 및 3층 일부 관리자 인지
17. 11월 30일 일마감 후 사무실내 회식 / 한00, 김00, 최00, 이00, 김00, 정00, 본인 참석
- 정00총무 대하는거나 민원 또는 본인 대하는 태도나 하는 말에 대하여 이유가 뭔지 참석자 모두 알고있는 눈치였음
- 참석한 관리자 모두 센터장이 왜그러는지 모르겠다며 면담을 해보는건 어떠하냐 식사를 하자고 해봐라며 대화 시도 유도
- 신입 파트장도 알고 있는 상태였기에 잘못한게 있으면 본인한데 말해야하는것 아니냐며 다 알고 있음 인지
- 이후 민원 또는 관리자 회식은 없다한 내용으로 김00, 이00 센터장통해 직접 들었음 확인
18. 12월 1일 정00총무 면담 / 이후 센터장은 정00총무 대하는게 이전과 조금 달라짐
- 정00총무 면담 후 센터장 변하기까지 본인때문인가하는 생각으로 맘 편한적이 없음
- 정00총무는 센터장과 면담 후 계속 면담하라는둥 내가 모른게 있다며 자기가 퇴사하면 알려준다는둥 불편하게함
19. 10월까지 SLA 평가 메일 포워딩 받았으나 11월 공유되지 않음
- 12월 8일 / 연차로 부재 시점에 통합민원 일일보고 수정(12월6일)
- 타센터(구로, 부산) 및 고객사 담당자통해 고생했다 축하한다 인사받음
->김00강사통해 제가 알고 있다 센터장은 전해 들었고 전해 들은 후 센터장은
-> 각 센터장 단체 방에 저한테 어느센터에서 알려줬는지 수소문했다고 합니다.
20. 12월 9일 출근 후 얼마되지 않아 팝업으로 면담 신청
- 출근 후 인사도 못한 상태였기에 팝업 발송 후 인사드리며 면담 요청함
- 오전 바쁘다며 오후에 하기로 함
- 이후 업무중 강북민원 내선 받음 / 처리기준관련 송파 교육 컨펌하 이관되었다 전달받고 교육팀문의
- 만족팀과 분쟁팀 메일 질의 유도 후 종결
- 점심시간 중 센터장 반차 공유됨 확인 / 편찮으시다는 내용 전달받음
- 편찮으신건 어떠하신지 내일 뵙겠다 텔레그램 발송 / 이후 답변은 어떠한 방법으로도 받지 못함
- 반차로 퇴근 인지했으나 텔레그램 읽으신 후 바로 14 시 관리자 전체 회의
- 큰소리로 질책히며 타센터와 내선 했다며 무시하는거냐, 오는 전화도 받지 말라, 2년동안 몇번을 이야기하냐 내선 없앤다등
- 지칭은 없었으나 본인때문임 인지 할 수 있었으며 너무나도 위협적이였음 / 내선관련 연관 되어있는 송00 및 김00도 본인임 인지
21. 센터장의 면담 거부로 더 이상 대화 불가함으로 남은 연차 소진 후 퇴사로 기재 퇴직서 제출
- 남은 일정 소화하기 위해 근무 중 유선연락받음 / 퇴사 사유 문의 하심으로 구두 전달
- 어떠한 근거냐 물으시기에 면담 거부하지 않으셨냐 되물으니 알겠다 하신 후 종료
- 민원 단체 라인방에 반반차 공유되었으나 이후 사실 의거 다시 공유하라는 지시로 퇴사로 정정 기재
22. 12월 9일 본인 반반차 및 퇴사 결정 후 센터장 및 출근한 전체 관리자 인사 / 이후 퇴사
-> 센터장은 업무 종료 후 본인 속해 있는 민원팀과 정00총무와 비공개 회식
23. 내부 소통망(텔레그램) 잘못 나가져 포함 요청했으나 센터장 거부
-> 퇴사일 13일이나 9일부터 퇴사로 제외 / 10일 내부 재직 인원 현황 메일 확인
24. 그외 더 큰문제는 센터장의 사생활 및 음주 사고 입니다.
- 코로나로 인해 센터장 재택 근무 위해 컴퓨터 옮기는날 근처 식당인 '노00' 에서 김00, 채00과 식사 및 음주
- 이후 가락시장에 좋은곳 있다고 가자고 하셨으나 김00 이 강남에 더 좋은곳 있다고 강남으로 가자해서 직접 운전하다 사고가 났습니다.
- 김00는 사고로 인해 치아 파손되었으나 직접 자비 치료 했다고 합니다 / 같이 있던 김00, 채00통해 직접 들은 내용입니다.
- 그후 가락시장 그 좋은곳 여러차례 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 좋은곳이 어디일까요?
W사는 실적 나오지 않는 경우 관리자 바꾸라고 압력 아닌 압력을 행사하고 김영란법은 통하지도 않는지 간식 받으며 명절엔 센터장이 본사에서 상담사 명절 선물 여유분 받아 선심쓰듯 사설 주차장에 세워져 있는 차 트렁크에 실어 주더라구요.
7월 9일 센터장 면담 후 김00팀장 사과 받은 후 감시는 없는듯 했으나 타 관리자와 대화 소리 듣는 경우 내부 소통망(팝업)을 통해 사적으로 댜화한 내용을 전체 관리자통해 전달하는등 감시 지속됨
11월 김00팀장 퇴사 후 정00총무 같이 있는 경우 감시자는 김00강사로 바뀌었습니다. 여전하였습니다.
상기 기재된 내용은 일부분이며 일부 네이트판과 지식인에 게시하였으며 퇴사 후 회사 고충처리 위원 신고하였더니 노무사통해 연락을 받았습니다.
직접 조사 및 조치하겠다며 게시글 내려달라고..해당 건에 대하여 투명하게 조사할 것이며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는 답변으로 적극적으로 해결해주나보다, 믿어보자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게시된 글 내린 후 12월 15일 9시 집근처 카페에서 한시간 이상 대화를 하는 내내 들어주는 모습에 어느 정도 풀릴 정도였으니까요.
센터 방문 면담 진행 및 조사까지 한달, 어쩌면 사설 노무 법인의뢰 시간은 조금더 걸린다면서 믿었습니다.
상황, 정황상 직장내 괴롭힘보다 센터장의 법인카드 사용내역등 직급에 맞지 않는 행위등의 제보쪽이 더 큰거 같다며 보상금은 회사에서 인정하는 꼴이니 그건 어렵겠고 한두달정도의 급여 금액의 위로금과 실업급여 탈 수 있는 정도로 생각하면될 것 같다고 하길래 센터장으로부터 사과 받고 싶다고 중간에 어떻게 되고 있는지 알려 달라며 훈훈하게 1차 상담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12월 23일이되도록 중간 상황 전달이되지 않아 문자 했더니 연락이 왔습니다. 전체 관리자 면담이 다 안끝났다더군요 조금더 시간이 걸린다고 더 기다렸습니다.
이후 사설 노무법인에 의뢰해야한다며 시간 더 필요하다고...그리고 시간이 더 지난 후 1월 11일 2차 대면하게 되었으며 결과를 통보 받았습니다.
센터장이 저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고 하는걸 자기가 막았다면서 그건 안 할꺼니깐 걱정말라며 무슨 개소리인지.........
센터장 내부 고발건은 연초라 바빠 조사 하지 못했으며, 법인카드는 운영팀에서 승인한것 같다며 확인 하긴하겠지만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을것 같다고 합니다.
센터장 제보건이라도 결과 요청했으나 오늘까지도 아무런 답변 받지 못했습니다.
법인카드가 말뿐인줄은 몰랐습니다. 말뿐인 개카,,,,,,,법인카드 개인용도 사용 가능한게 말이되는건가요?
관리자 면담했지만 직장내 괴롭힘 성립이 안된다며, 1차에 했던 말도 없던걸로 감시도 없었으며 저보다 나이 어린 팀장때문에 제가 스트레스받았던거라며 제가 자진 퇴사한거라더군요, 퇴사한 전00은 흡연으로 자리를 너무 자주 비워 잠시 감시가 있었지만 이후 없었다고 했다더군요.
아무도 유사한 내용으로 증언한 관리자가 없다더군요. 다만 센터장과의 관계는 아쉬움이 있다는 의견은 있었다면서 도움이되지 못해 죄송하다는게 답변이였습니다.
더 어이없는건 몇일전 채용팀이라며 개인 연락처로 연락이 왔습니다. 채용 제의한다며... 하..... 어이상실
현재에 근무중인 관리자에게 묻고싶습니다....뭐때문에 그러고 사는지
윌000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슬로건처럼 꿈을 주는 기업이 맞는지......W 고객사에도 묻고 싶습니다. 실적만 채워지면 만족하는.......
입 다물고 다른곳 취업하면 그만인데 지금 무얼하고 있냐구요?
그곳에 있는 그들은 변함없이 그런 대우 받으며 아무일 없는 듯 잘 지내고 있어 더 화가 납니다.
회사보다 센터장보다 같이 지낸 동료한테 더 큰 실망은 뭘까요?
어떻게하면 좋을지 모르겠기에 의견을 묻고자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