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나이 스무살에 이번에 휴학한 여대생입니다,,
키158
몸무게 마른44kg
저 얼굴도 디게쬐끄맣구요..
얼굴은 별로 동안삘은 아닌데 전체적으로 보면 되게어려보이나바요
덩치있는ㅇ ㅐ들옆에있으면 대딩인데도 중딩으로 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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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느낌인지 아시겠져
저 알바하고싶습니다
등록금때매 휴학했고 어서돈벌고 싶어요,,,
근데 그 개나소나 한다는 pc방 알바,,,, 두곳 갔나?
꼭 써줄곳처럼 말해놓고 전화 안오고 ,,,,,,,
영화관 두곳 넣엇는데 이력서에서 다떨어지고,,, 면접도 한번 못보고,,,
제 인상에 문제가 잇는거 같다고 생각도 들고
너무 작은느낌이라 듬직하니 써줄만 하지 않다고 생각되나 싶기도 하고,,,
제가 일케 쪼그맣게 깡말랐으면서도 대학선배들은 저 진지하게 담배피는줄 알고 담배 빌리러 온 일도 있고 그랫거든요;;;;;;; 제 인상이 ㅠ.ㅠ 그랬단말임
아
그래도 저 착하고 지금 오래 일한 가게에서는 주인아저씨가 쓸사람없다고 저보고 계속 부탁하셔서 그만도 못두고 계속 열심히 신뢰얻어가며 하고 있는데
그 한번을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 저 정말 야무지게 잘할수있는데,,,
ㅠ.ㅠ 요즘 취업난이 그런가요 이거 뭐져
좀있음 고딩들도 방학할텐데, 아니했나????
이제 제가 설자리가 없어요
요즘 고딩들 키도 훤칠하고 덩치도 있고
일잘하게 생긴애들 많던데용
저 그래서 난중에 Bar에서 일할려고 계획중인데
여기서마저 안받아주면 전 죽을래요,,,,
엄마는 면접 떨어졌냐 물으시고 자존심상하고 속상하고,,,,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