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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제가 데려온 강아지가 낑낑 거린다고 죽이고싶대요

ㅇㅇ |2022.02.08 22:37
조회 27,233 |추천 5
결혼한지 2년지난 새댁?인데요 친정에서 키은던 포메를 이번에 신혼집으로 데리고왔어요 저봐서 좋은지 애가 너무좋아하는데 문제가 남편은원래 강아지든 동물을 싫어해요 
근데 남편이 이해해줘서 데려왔고 강아지 케어는 전부제가해요 남편은 가끔 그냥 밥하고 물챙겨주는정도? 

근데 애가 잘때만되면 제가 없으면계속 낑낑거려요 1시간자고 낑낑거리고 2시간자고 끙끙거리고 제가 달래주고와도 제가없으면 낑낑대고 ㅠㅠ 
남편은 출근해야하는데 미쳐버리겠대요 막 ㄱㅅㄲ라면서 욕하고 

이문제때문에 계속 싸우는데 저도 최대한 배려하는데 남편이 자꾸 승질내고 어제는 죽여버리고싶다고도했어요 

본인화나는건 알겠지만 애한테 죽이겠다는건 심하지않나싶어서요 저만가면 조용한데 저없으면 낑낑대고 

남편도 민감하고 어째해야할까요?ㅠ
추천수5
반대수289
베플ㅇㅇ|2022.02.08 23:51
내자식도 1시간 2시간 간격으로 울어제끼는거 신생아때나 버티지 사람이 버틸 수가 없는 일임. 심지어 동물싫어하는 사람에게 지금 뭐합니까?
베플ㅇㅇ|2022.02.08 22:50
강아지 낑낑대고 남편이 짜증내는데 본인이 한 배려는 뭔가요? 낑낑댈때마다 가서 달래주는걸 배려라고 생각하시는거 아니죠?
베플남자ㅇㅇ|2022.02.09 04:09
베댓 말대로 개빠들은 뭐가 문제인지 전혀 모름 왜냐고? 지들이 남들한테 사랑이나 관심을 못받는다고 생각해서 허전한 마음 채우려고 개를 키우니까 다른 문제는 아예 관심이 없음 그러니 개를 데려 오기 전에 개에 관한 공부나 이해를 하고 데려와야 하는데 개빠들은 그런거 전혀 없이 무작정 데려 오니까 주변 사람들만 피해 보는거임 그러면서 내 자식인데 왜 이해를 못해 주냐고 남탓만 함 저런 것도 학대인데 개빠들은 학대인지도 모름 개에 대한 이해나 지식이 전혀 없는데 당연히 알리가 없지 그런데도 지들은 개한테 엄청난 사랑을 주고 있다고 착각함 그러다가 키우기 힘들면 버리고 강형욱이 개를 키우기 전에 사람부터 존중하고 배려 하라는 말 그렇게 하던데 개빠들은 그런거 전혀 신경 안씀 다른 사람들 배려나 존중도 안하면서 무슨 동물을 키우겠다는 거임? 개빠들은 정신병자들임
베플ㅇㅇ|2022.02.09 07:13
원래 동물을 싫어한다면서요. 데리고와서 키우는거 이해했다고 싫어하던 마음이 금방 바뀌는줄아세요? 남편이 져주고 시작한건데 쓰니 왜그럼? 강아지 낑낑거리는거 꼴보기싫어하면 쓰니가 어떻게든 조용히 시키던가 데리고 딴방에 가있던가 산책이라도 시키던가 남편 안보이게 해야죠. 이기적인 아줌마네
베플ㅇㅇ|2022.02.09 08:44
죽이고 싶다는 말에 발작해서 남편 사이코로 몰고 싶은 모양인데 사람 배려안해주는 님이 문제. 개 교육도 못시키면서 개키우는 님 문제. 솔직히 그 정도면 개가 주인 안보인다고 우는걸 즐기는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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