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이 안철수는 개혁 못할거고, 강력하게 개혁할 사람이 필요하다는데, 사람들이 너무 모르는 거 같아서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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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람들이 오해하는게, 안철수는 약하고 윤석열은 강하다?? 그 반대에요. 그냥 말투만 보고 평가하지 마세요. 안철수는 명예가진 사람으로 정치판에 들어와서 10년동안 온갖 구정물과 모욕과 정치권들의 중상모략에 휩싸였어도, 10년동안 국민을 위한 정치, 문제해결 정치라는 그거 하나 때문에 버틴거에요. 처음에는 더러운 정치판에 이용도 당하고, 2017년에는 드루킹이라고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800만개 악플을 달았는데, 거기 최대 피해자가 안철수에요. 의도적으로 악의적인 조롱댓글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돌려서 여론조작한거죠. 그래서 문재인이 당선된 이후 1~2년 후에 밝혀진 거에요. 그리고 지금 국민의 당 3석이라고 세력이 적다고 하는데, 처음에 안철수가 국민의 당 만들었을 때 38석으로 3김이래 최대 교섭단체를 만들어서, 양당 말고 다당제로 가려는 기반을 다졌어요. 근데 그때 리베이트 의혹이라는 걸 양당에서 악의적으로 의혹을 덮어씌워 당대표로써 정치인으로써 국민들께 책임지고 물러나는 모습 보여줘야 한다고 해서 물러난건데. 수사 결과 무혐의로 났는데 아직도 악의적 프레임을 계속 만드는 거죠. 단일화 프레임도 마찬가지에요. 그냥 제3당으로 국민의 선택을 받으면 당선되는건데, 양당에서는 넌 무조건 안되고 우리 밑에 무릎꿇어야 돼. 안그러면 너때문에 정권교체를 못한다. 이런 프레임을 씌우는데 이것도 기존의 양당제를 강화하기 위해서죠. 기득권이 양당제를 강화해야하는 이유는 자기들끼리 세력다툼하고 줄서고 술좀 마시면서 비리로 다같이 불법적 재산증식하고 월급에 보좌관 비에 국회의원 한명당 연 7억씩 소모하면서 놀고 먹고 국민들 위한 정치하려면, 이해관계자 눈치보느라 힘드니까 안하는 거죠. 근데 안철수가 바른말하면서 국민 위한 정치하고 국민들이 안철수 손을 들어주면, 자기들의 적폐세력이 설자리가 없고 밥그릇이 없어지니까 눈엣가시고 어떻게든 없애야되는 거죠. 양당이 싸우는 척하면서 배부르고 등따시게 사는게 더 쉽고 국민 개돼지로 우롱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언론,검찰, 사법부가 왜 문제가 되냐면, 유착관계, 그러니까 친목질과 재산증식으로 엮이면서, 자기 일을 제대로 안하는거에요. 그게 바로 윤석열이거든요. 윤석열 때 검찰이 제편봐주기, 여당만 표적수사, 검찰독재, 검찰쿠데타라고 이명박 100억비자금 덮어주고, 윤우재라고 제식구 형은 뇌물수수하고 덮어주고, 그러면서 여당은 조국도 잘못한게 많아서 수사해야 맞지만, 그럴꺼면 여야 공정하게 수사했어야죠. 여야 의원 다 죄가있어도 여당의원만 골라서 표적수사하고, 심지어 야당에다가 여당의원 10명 고발장 만들어서 보내서 대신 고발해달라고 고발사주했어요. 이런거 다 깜방 가야되는거거든요. 게다가 검언유착이라고 한동훈이라는 자기 부하랑 채널A 기자랑 유착관계로 해서 유시민 측근한테 비리 내놓으라고 협박하고, 옵티머스 사태,라임사태 이것도 다 제식구만 봐줬어서 문제됐던 거거든요.
진짜 또라이에 독재자에 권력비리의 끝판왕입니다. 이사람이 무슨 개혁인가요? 본인이 개혁당할 대상이죠. 다 제식구만 또 챙길거고, 그거에 대해서 문재인이 검찰개혁하자고 하니까, 즉 자기비리를 수사하려는 거니까 개같이 덤비는 겁니다. 그리고 윤씨도 대장동 게이트 관계자입니다. 화천대유 실소유자 김만배의 누나가 윤석열 아빠 집 구해줬다고 합니다. 국힘쪽 곽상도, 박영수도 줄줄이 구속되고 있고, 대장동게이트에 여야정치인들이 굴비처럼 엮여있습니다.
이거 끊을 사람, 안철수밖에 없죠. 안철수는 기득권 정치인에 빚진것도, 유착관계도, 비리도 없으니까요. 안철수가 처음 정치 시작할때부터 말한게 부정부패 없애겠다고 한겁니다. 이제 여야 부정부패세력 말고 안철수를 뽑아야 합니다.
안철수가 비리 없애기 위해 김영란법도 만들고, 의료사고 방지 신해철법도 만들고, 투명기업으로 글로벌 경쟁력 갖추고 투자받도록 공정거래3법도 통과시키고, 노인기초연금, 장애인 보호하는 염전노예방지법, 문화예술 자율성 보장하는 블랙리스트 방지법 도 만들었습니다.
진짜 국민들 생각하는 정치인, 그리고 과학기술로 G5 진입, 첨단기술 선진국가, 과학기술패권국가로 선진화 도약 이룰 수 있는 사람은 안철수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