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마치고 배가 고파 엄마와 주안역에서 만나 김밥천국에 가서 저녁을 먹으려고 갔다.손님은 2테이블정도엿고 앞에 포장손님가고 가게도 한가로워보였다.메뉴를 고르려고 앉았다.뭘먹을지 고민하다 김밥1줄과 돌솥비빔밥을먹으려고 시켰는데아줌마가 김밥을 한줄싸서 주는줄알고 기다리는데 갑자기 그뒤에온 손님한테6~7줄정도 한꺼번에 다싸주고내 김밥은 한줄인데 심지어 먼저시켯는데 주지않았다.혼자 주지도않고 왓다리갓다리 뭘해야하는지 정신없이 움직이기만하고 주지않앗으며 늦어져서 미안하다는 설명조차없엇다.너무 기다리게하고 돌솥밥이아니라 김밥한줄 시킨게 나오지도 않아 그냥가겠다고 일어나니 가라고 나한테 못팔겟다고 그것도 못기다리냐며 뭐라고 나가는사람뒤에 대놓고 오히려 적반하장하더라.순서도 내가먼저엿는데,손님인데 왜늦는지이유 말도안해놓고 나중에가서 넘억울해서 말을하니 자기가 김밥에쌀밥이없어서 그거준비하러가느라 그렇게된거라고 말하고 주방으로 들어간거란다. 그럼 밥이 김밥집에 없는게 말이되냐고 그것도 한줄쌀 밥이없다는게 미안해하며 최소 어떤이윤지 늦는이유를 설명이나 했으면 내가 이렇게 화가나서 가서 따지지도 않았을것이다. 가서 왜그러셧냐 말하면 최소 또 그부분 미안하다 담에는 빨리해서 잘주겠다 김밥한줄 못먹고 가게해서 미안하다라고 한마디했으면 따지지않았을텐데 나도 그냥 좋게 좋게 나갓을것이다.같이 시킨거중 돌솥밥이라도 먼저 나오던지 뭐라도 줘야하는거아닌가 설명을해주던 좀 기다리시라 좋게 말을 하던 그중 하나도 없었다.오히려 그래놓고 왜여기와서 그러냐고 왜저러냐면서 날 이상한사람취급하고 영업방해로 경찰에신고한다니뭐한다니 개소리 협박하며 웃기는소리만하더라. 거짓말까지하며 지들은 늦는이유를설명햇다 이러면서 나를 이상한사람 취급하고 다른손님앞에서 도시락빈케이스를 내쪽으로 던지면서 지들이 뭘잘못해서 여기와서 이러냐면서 오히려 큰소리치고말이되나 설명이있엇으면 내가 이렇게 했을까, 밥먹겠다고 기다리다가 너무 어이가없고 순서에도 안주고 계속늦어서 한마디한걸 나아니여도 팔사람잇으니 나가라 꺼져라 취급받으면 그누가 좋겠냐 그 누가 기분이 괜찮을것인가
다른곳에 가서 먹으려고 나와서 음식이 바로 나와 먹으려고 앉았는데 너무 기분나빠 한젓갈도 제대로먹지못하고 포장해서 그냥 나와버렷다 밥도 못먹었다.저녁을 망쳤다내일도 어떻게 될지 이기분으로 사는게 사는게 아니다돈을 벌어서 뭐하나 밥하나 사람취급받고 못먹는데돈을 주고 사먹으려고 해도 손님취급은커녕 거지취급하듯 막대하는데나는 손님권리도 말못하고 가만히 있는 가마니가 되어야하나.나도 기다릴만큼 기다렸고 ,끝까지 좋게나오려햇는데 나오는 뒷통수에까지 대고 못기다리고 오히려내가 너무하다며 적반하장이고 가라면가라고 하는데 그누가 밥맛이 있겠는가밥을 먹기전에 하루 일하고 맛잇게 저녁먹으려고 들어간곳에서 그런 더러운 꼴 당하고 그렇게 속상한기분을 가질지 어떻게 그누가 알았을까.너무 억울한 저녁이다 나한테 오히려 적반하장인지 난 돈주러 먹으러간 손님인데대접을 받겠다는게 아니다 정상적인 사람취급도 못받은기분이다.잘못은누가하고 오히려 핀잔은 내가 들어야하고 사람취급못받는지 도대체 어디서 밥을 먹어야하나 서민들이 가는 김밥천국에서 이런취급을 받았는데 이게 말이 되는지 엄마와 난 너무 힘든 오늘을 보냈다끝까지 사과받고 싶어 다시찾아 간 김밥천국에서는 엄마가 미안하다고좀 해주라고 애원을 하고 해서 겨우겨우 끝까지 잘햇다고하더니 가라고 한다 미안하니까 돌아가라고 대충버무리고 뒤에서 아저씨는 쳐앉아서 실실쪼개고있더라 무시하는듯,아줌마는 고집부리고 잘햇다고 씩씩대고 미안하다고못한다고 진심으로 말을 하지않는다 본인들이 뭘잘못했는지 모르겟다고 오히려 왜 내가 와서 저러냐고 또 한마디 하더라.사과받은거아니고 더 기분나쁜말이다.다시는 느끼고싶지않은 감정이고 다시는 그곳 주안2호점 김.천 가지 않을것이다.참고바란다.기분이 너무 안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