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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주의) 전신에 타투한 아이 엄마..

ㅇㅇ |2022.02.11 17:13
조회 125,586 |추천 50


고민을 상담해주는 토크쇼 진격의 할매에 출연한 사연자.



"타투이스트라는 직업이 어때서?" 했다가

사연자의 타투를 보고 경악한 할매들.

심지어 사연자는 타투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해요.


 

 

 


타투로 인해 온갖 일을 경험한 사연자.


 

 

 

 

 

 

 


아이와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린 후

성희롱 수준의 악플도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악플러들 다 죽었으면...


 

 


근데 딸이 아직 6살밖에 안 됐는데

엄마의 타투에 대해 조금씩 신경쓰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거 보면 요즘 애들이 참 똑똑한 것 같기도 해요.



현재 양육권은 남편에게 있는 상태라

사연자는 아이를 2주에 한 번꼴로 만날 수 있다고 해요.

방송 보면 유쾌하고 당차신 분 같은데

아픔 이겨내고 따님과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네요..

추천수50
반대수682
베플ㅇㅇ|2022.02.11 20:42
이미 알고 한 거잖아. 한국에서 타투에 대한 인식이 좋지 못하다는 것을 알고 시작한 것인데 뭘 이제와서..
베플ㅇㅇ|2022.02.11 18:13
뭐든지 적당히가 중요한듯...
베플ㅇㅇ|2022.02.11 23:05
아니 타투보다 사진빨이 더 심각한데
베플ㅇㅇ|2022.02.12 00:24
양육권 웬만하면 엄마한테 갈텐데 타투 하나만으로 양육권 뺏기진 않을거같은데..
베플ㅇㅇ|2022.02.11 22:41
인스타에서 예쁜 여자들 다 믿을 수 없다는걸 다시 깨달음.
찬반ㅇㅇ|2022.02.11 22:11 전체보기
뭐 직업이 타투이스트인데 타투 할 수도 있지 솔직히 타투 이런거 다 편견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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