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을 상담해주는 토크쇼 진격의 할매에 출연한 사연자.
"타투이스트라는 직업이 어때서?" 했다가
사연자의 타투를 보고 경악한 할매들.
심지어 사연자는 타투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해요.
타투로 인해 온갖 일을 경험한 사연자.
아이와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린 후
성희롱 수준의 악플도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악플러들 다 죽었으면...
근데 딸이 아직 6살밖에 안 됐는데
엄마의 타투에 대해 조금씩 신경쓰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거 보면 요즘 애들이 참 똑똑한 것 같기도 해요.
현재 양육권은 남편에게 있는 상태라
사연자는 아이를 2주에 한 번꼴로 만날 수 있다고 해요.
방송 보면 유쾌하고 당차신 분 같은데
아픔 이겨내고 따님과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