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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건건 부부사이 끼일려하는 시어머니

ㅇㅇ |2022.02.11 18:46
조회 33,028 |추천 137
모든지 정말 사소한것 일조차도 시어머니께 이야기하는
마마보이 남편때문에 너무 힘이듭니다


어디여행가는것도
저녁메뉴뭐먹는것도
주말에나가는것도
잠자는시간도
야식먹는것도
생활살림하는것도

일일이 다 이야기해서 시어머니 뜻대로 이래라 저래라
남편은 시엄마 말만듣고 움직일려하고

친정엄마한테 하소연하니 시어머니 바꿀려하지말고

남편을 갖다버리라십니다

69년생 저희 어머니도 처음 결혼마마보이 전남편만나서
아이없을때 이혼하고 저희아버지 만나셨거든요

우울해요
추천수137
반대수6
베플ㅇㅇ|2022.02.11 18:52
답없어요. 남편 버려요. 남편새끼 말 안통하면 시댁에 환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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