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지 정말 사소한것 일조차도 시어머니께 이야기하는
마마보이 남편때문에 너무 힘이듭니다
어디여행가는것도
저녁메뉴뭐먹는것도
주말에나가는것도
잠자는시간도
야식먹는것도
생활살림하는것도
일일이 다 이야기해서 시어머니 뜻대로 이래라 저래라
남편은 시엄마 말만듣고 움직일려하고
친정엄마한테 하소연하니 시어머니 바꿀려하지말고
남편을 갖다버리라십니다
69년생 저희 어머니도 처음 결혼마마보이 전남편만나서
아이없을때 이혼하고 저희아버지 만나셨거든요
우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