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0월 우연히 한남자를 알게됩니다 저보다 나이가5살 어려서 많은 부담감을 갖고있었지만 서로 같은 아픔으로 문자와 전화로 연락을 주고 받게됩니다!전 일산 그사람은 대전에 살았거든요!서로 이혼에 상처가있고 전 아이둘 그사람은 아이하나 이렇게 살아온 얘기를 하면서 말이죠!그 사람은 대출일을 하는 사람이라 그랬고 몇개월전에 사업하다3억 빚이 있었으며 거의갚았다며...최근엔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가 바람을 피워서 힘들어하고 있었던차에 절 알게된거구 바람만 안피웠음 하는게 바램이라고...저도 남편이 바람이 나서 이혼했던 경우라 공감이 너무 됐었구 측은하기까지 했었죠!한달쫌 지나서 전 그사람과 만나게됐고... 아이둘을 혼자키우느라 빚이 있다는걸 알았던 그 사람은 제게 돈을 벌게 해주고 싶다며 제 신용조회를 하다니 카드론으로3천을 받아달라는 겁니다!그돈으로 몇몇이 빌라를 살꺼구 3개월후 그집으로 대출을 받아 원금 3천과 이자2천을 주겠다고...카드론에 이자는 빌라 세입자에게서 나오는 월세로 충당하겠다고...근데 그일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전 채권추심에 에 시달리고 심지에 신용마져 마닦을쳤을때 제가 그 사람에게 사정사정했죠!차라도 팔아서 어떻게 해달라고...아우디였거든요...심지어 현찰로4천주고 샀다고 자랑까지한...근데 알고보니 2019년도 자신에 전 아우디에 할부를 다 내지못해 신용이 안좋았던 그 사람은 당시 동거하던13살이나 어린 여자명의로 지금에 아우디를 샀고 2년은 본인이 할부도 내고 보험료도 내고 했으나 그후 지금껏 예전 동거녀가 내고 있었기 때문에 그동거녀를 줘야 한다는 겁니다!전 따지기 시작했죠!나 만나면서 그 여자를 만났냐고...하지만 아니라 펄쩍뛰면서 자길 못믿는다고 지랄지랄 하는데...제가 어떻게 믿을수 있겠어요!헤어진 동거녀가 차한번 운행해보지 않으면서100여만원 하는 할부금을 본이이 내가면서 자동차보험 가입도 시켜주고 심지어 아직까지 신고조차 하지 않았는데 말이죠!이게 말이 되는걸까요?고소를 위해 준비중이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