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시작할 때는
'사랑' 을 생각하세요.
오늘 누구에게 내 사랑을
전할까 생각하세요.
하루가 끝날 때 당신에게
남는 것은...
'오늘 한 일' 이 아니라
'오늘 전한 사랑' 입니다.
일주일을 시작할 때는
'웃음' 을 생각하세요.
일주일은 밝은 마음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적당한 시간입니다.
일주일이 끝날 때 당신에게
남는 것은
'걱정한 일' 이 아니라
'밝게 웃은 일' 입니다.
한 달을 시작할 때는
'믿음' 을 생각하세요.
한 달은 내가 확신하는 일을
실천하기에 좋은 시간입니다.
한 달이 끝날 때 당신에게
남는 것은
'의심했던 일들' 이 아니라
'믿고 행한 일들' 입니다.
일 년을 시작할 때는
'새로운 꿈' 을 생각하세요.
일 년은 꿈을 심고 가꾸기에
넉넉한 시간입니다.
일 년이 끝날 때
당신에게 남는 것은
'계속하던 많은 일'이 아니라
'새로 시작한
한 가지 일'입니다.
마음이 쉬는 의자... ( 옮긴 글.)-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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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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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