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일 년을 시작할 때는...

키다리아저씨 |2022.02.12 17:55
조회 107 |추천 0





















"하루를 시작할 때는 
'사랑' 을 생각하세요.
오늘 누구에게 내 사랑을 
전할까 생각하세요.

하루가 끝날 때 당신에게 
남는 것은...
'오늘 한 일' 이 아니라
'오늘 전한 사랑' 입니다.

일주일을 시작할 때는
'웃음' 을 생각하세요.
일주일은 밝은 마음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적당한 시간입니다.

일주일이 끝날 때 당신에게 
남는 것은
'걱정한 일' 이 아니라
'밝게 웃은 일' 입니다.

한 달을 시작할 때는
'믿음' 을 생각하세요.
한 달은 내가 확신하는 일을 
실천하기에 좋은 시간입니다.

한 달이 끝날 때 당신에게 
남는 것은
'의심했던 일들' 이 아니라
'믿고 행한 일들' 입니다.

일 년을 시작할 때는
'새로운 꿈' 을 생각하세요.
일 년은 꿈을 심고 가꾸기에
넉넉한 시간입니다.

일 년이 끝날 때 
당신에게 남는 것은
'계속하던 많은 일'이 아니라
'새로 시작한 
한 가지 일'입니다.




마음이 쉬는 의자... ( 옮긴 글.)-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