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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을 해야 합니다.

까니 |2022.02.14 05:42
조회 134 |추천 0
모두 병을 고치는 은사를 가질 수야 없지 않습니까? 모두 신령한 언어로 말할 수야 없지 않습니까? 모두 신령한 언어를 해석할 수야 없지 않습니까? (1코린 12, 30)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ㅡ 에베소서6장18절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

기도와 간구를 하는자는
항상 성령안에서 기도 하라는 것입니다.

기도를 해보셨으면 아시겠지만
혼의 기도는 냉혹하게 말하자면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영의 기도를 하라고 성경에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기도와간구를 하는자가 누구겠습니까?

기도와 간구를 해야할 필요가 없는 자는
아무것도 모르는 평신도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전에 방언이 필수라고 한 자는 신앙인들로써
신앙인 모두 다는 아닙니다.
평신도는 제외입니다.


쉽게 말씀드리지만
평신도는 방언자체를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모두 신령한 언어로 말할 수야 없지 않습니까? 라는 코린1서 12장 30절처럼

평신도는 방언 존재자체도 모르는 사람이 부지기수이기 때문에

그 사실자체가 이 성경구절을 대변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기도와 간구를 하는자는

일반인보다 더 깊게 들어가서
실질적으로 도움을 줘야하는 신앙인들로써
성직자나 수도자가 해당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신자들이 하느님을 믿어봤는데
하느님께서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지 않는다고 느끼니까

하느님을 등한시하고 냉담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느님을 느낄 수 있도록

기도와 간구를 수면중에 운행하시는(?) 하느님 대신에 기도 드려야하는 성직자나 수도자들이

열정적으로 혼의 기도만을 중심으로 기도드리고 있으니까
신자들이 믿음이 없는 겁니다.




기도와 간구를 하는자가
일반평신도끼리일 수야 없지 않겠습니까.

물론 과학에서도 예외는 있듯이 성직자나 수도자말고도 성령께 인정받은 자들도 존재합니다. 성령회관 강사들이 그 한 예입니다. 그들도 영의기도로 기도와 간구를 신자들을 위하여 하느님의 나라를 위하여 드려야합니다.






성령안에서 기도할려면 방언이 필수이고
영의 세계에 다가가는 첫걸음도 방언입니다.

누구든지 하느님의 존재에 대해
확실히 믿음을 가지려면

영의 세계에 대하여 맛을 조금이라도 봐야 합니다.

하나라도 아는것과 전혀 모르는 것의 차이는 실제로는 엄청나니까 말입니다.

물론 여기서도 예외는 존재합니다.
과학에서도 존재하는게 예외니까요. 예외는 소수여야 합니다. 그래야지 예외니까요.



그래야 그제서야 영이신 하느님의 세계에 대한
더 넓은 사고방식과 진정한 이해로
영의 세계에 발담가 봄으로써
이런거였구나 하고

진정으로 깨달을 수 있습니다.

발담가본거랑 안담가본거는 자꾸 말씀드리지만 차이가 엄청납니다.


영의 세계에 발담가 본다면
남에게도 중보기도로 유익을 줄 뿐만 아니라

하느님을 믿는 자로써도
하느님을 믿는 자신의 믿음도 함께 단단해집니다.



영의 세계와 영의 세계에 대하여
이렇게 얻는게 많기에

조금만 노력하면 얻을 있는 방언을 익히라고
강력 추천드리는 겁니다.







개신교도 방언을 하는 개신교와 방언을 하지않는 개신교로 나눌 수 있습니다.

방언이 어렵다면 방언을 하는
그 계열의 개신교 사람들은

왜 모두다 방언을 할 줄 아는 것인지를 생각해보셨습니까?

방언을 안해서 못하는 것이지
하고자하면 다 할수 있다는 증거가

그 계열의 개신교인들은 다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논외로
방언기도를 많이 드릴수록 영의 무기인
방언도 세진다고 합니다.


제가 방언기도한지 어언 2년이 다 되갑니다.
수녀님께 물어보니
악의 공격에 대한 방어가 더 강해졌다고 합니다.

그 수녀님께 중보기도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성경에서의
기도와 간구를 하는자는
평신도를 제외한 모든 자가 되어야 합니다.

물론 예외는 존재합니다


성경말씀처럼
모두 신령한 언어로 말할 수는 없다는 건 맞는 말입니다.

평신도 모두가 방언을 할 줄 안다면
그것도 이상한일 아니겠습니까.


평신도는 제외하는 말씀이라고 봅니다. 물론 예외는 항상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방언을 많이하면 낮은은사가 열리고

내 방언기도가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도
가끔씩은 알아채지기도 합니다. 영의 세계가 흥미롭지않습니까?
추천수0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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