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보기에는 이쁘장? 귀타나는 정도임
몸은 여자사람이 봐도 잘 빠진 스타일이긴 함
옷도 아웃도어 코트 백화점 브랜로 잘 입기도 하고 세련되어 보임
그런데 그렇게까지 이쁘지 않은 것 같은데..
소속 남자들이 여자애가 등장하면
쩔쩔매고 입이 귀에 걸린 바보들 마냥
정신 못차리고 좋아하는게 빤히 보임
여자들끼리 낌새 채고 한심하게 볼 정도(?)
그리고 다른 여자들이랑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데 이 여자애 앞에서만 톱스타 만났는거 마냥
꽈배기처럼 몸을 베베꼬고 어려워하는 남자애도 있음
갑자기 오버하는 속사포 레퍼처럼 말이 빨라지고 얼굴 달아 오르는 남자애도 봤음
여자애가 대화 중이거나 토론하면..
분위기도 조용해지고 집중도가 높아짐
남자들 눈에서 레이져빔 쏘고 여자애만 보고 있음
신기해